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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랑

‘범 나비 놀다’ 박경랑의 춤 서울 무대 선다(스포츠한국TV보도내용) ‘범 나비 놀다’ 박경랑의 춤 서울 무대 선다(스포츠한국TV보도내용) 영남 교방청 춤의 맥을 잇기 위해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 춤꾼 박경랑 http://cms.tmvhcm.com/news/articleView.html?idxno=47172 ‘범 나비 놀다’ 박경랑의 춤 서울 무대 선다 - 스포츠한국TV 박경랑(영남교방 청 춤 보존협회 이사장)은 4월 29일(금) 오후 7시30분 서울 한국문화의집 코우스에서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를 부산에 이어 서울 공연 한다.이번 공연은 박경랑의 가장 대표 www.tmvhcm.com 더보기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 서울 무대 선다(NKBS뉴스통신사 보도 내용)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 서울 무대 선다영남 교방청춤의 맥을잇기위해 묵묵히 오직한길을 걸어온 춤꾼 박경랑 http://kbs12.co.kr/?c=40&uid=12932 NKBS뉴스통신사 -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 서울 무대 선다 포스터/연남교방청춤보존협회제공 박경랑(영남교방 청 춤 보존협회 이사장)은 4월 29일(금) 오후 7시30분 서울 한국문화의집 코우스에서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를 부산에 이어 서울 공연 한 kbs12.co.kr 더보기
영남교방청춤의 오늘과 내일(이주영의 아트&컬처)_임인년 2022 박경랑의 춤 교방풍류놀음 부산공연 관람후 스카이데일리 기사내용 링크 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154055&keyWord=%C0%CC%C1%D6%BF%B5 스카이데일리, 영남교방청춤의 오늘과 내일 스카이데일리, 공연은 장소성이다. 영남교방청춤이 교방춤의 고향같은 부산에서 진행된다는 것이 우선 기대감을 높혔다. 그 기대감을 현장에서 마주함은 희열 그 자체다. 2011년도 부산예술회관 www.skyedaily.com (기사 사진 일부캡쳐, 상세한 기사 위 링크첨부) 이주영의 아트&컬처 영남교방청춤의 오늘과 내일 舞樂에 詩書畵가 어우러진 무대 ‘영남교방청춤’, ‘교방소반춤’ 등 선 봬 박경랑의 교방풍류놀음 ‘범 나비 놀다’ 필자약력(이주영,공연칼럼니스트・문학박사) | 2022-03-25 09:04: 공.. 더보기
(공연소식)임인년 2022 박경랑의 춤 교방풍류놀음 [ 범 나비 놀다] , 2022년 4월29일(금) 19시30분, 한국문화의집 코우스 1. 공연명 : 임인년 2022 박경랑의 춤 교방풍류놀음 [ 범 나비 놀다] 2. 일시 : 2022년 4월29일(금) 19시30분 3. 장소 : 한국문화의집 코우스 02-3011-1712 http://www.kous.or.kr/ 4. 출연 : 박경랑 영남교방청춤 ㆍ교방소반춤 ㆍ문둥북춤 이성훈(동래학춤 예능보유자) 학되어노닐다(허튼덧배기춤) 김신영 구음 ㆍ 소리(영남들노래) 이진우 거문고 연주 김기상 서예퍼포먼스 박정욱 한국서도소리연구 보존회 이사장 5. 주최 :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서울보존회 6. 주관 :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보존협회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연구ㆍ 보존ㆍ계승학회 7. 후원 :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후원회 풀뿌리문화연구소 8. 관람료 : 전석 10만원 9. 예매 : 인터파크 1544-15.. 더보기
박경랑의 춤 교방풍류놀음 '범 나비 놀다' 부산공연을 보고(필자: 정영진 국악방송) 박경랑의 "범 나비 놀다" 부산공연관람 후기 필자 : 국악방송 정영진, 22년3월10일 링크 https://bit.ly/3hUyhPM 박경랑의 세상은 이 춤꾼을 얼마나 알까? 우리나라 무대 공연계에서는 이 사람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할까? 고성 오광대 초대 무형문화재 보유자였던 외증조부의 대를 이어 4세에 춤에 입문하여 故김창후, m.cafe.daum.net 세상은 이 춤꾼을 얼마나 알까? 우리나라 무대 공연계에서는 이 사람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할까? 고성 오광대 초대 무형문화재 보유자였던 외증조부의 대를 이어 4세에 춤에 입문하여 故김창후, 故조용배, 故황무봉, 故김수악, 김진홍, 박성희, 강옥남, 김진홍 선생들에게 우리 춤을 사사받아 회갑을 넘기는 동안 영남교방청 춤의 맥을 있기 위해 묵묵히 오직 한 .. 더보기
(리플렛 )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 2022. 3. 2.(수) 부산예술회관 공연장 (리플렛 )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 2022. 3. 2.(수) 부산예술회관 공연장 더보기
신문기사 공유합니다 : 2022 임인년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 3월 2일 오후 7시 부산예술회관 2022 임인년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가 3월 2일 오후 7시 부산예술회관 공연장 NKBS 뉴스통신사 http://kbs12.co.kr/?c=40&uid=12731 NKBS뉴스통신사 - 영남교방청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 포스터 박경랑(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보존협회 이사장) 오는 3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부산예술회관에서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를 무대에 올린다. 박경랑 kbs12.co.kr 스포츠한국TV http://cms.tmvhcm.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66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 - 스포츠한국TV 박경랑(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보존협회 이사장)이 다음달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예술회관에서 박.. 더보기
2022 임인년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가 3월 2일 오후 7시 부산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새봄을 맞는다.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 2022. 3. 2.(수) 부산예술회관 공연장 2022 임인년 박경랑의 춤 ‘범 나비 놀다’가 3월 2일 오후 7시 부산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새봄을 맞는다. 박경랑은 영남교방청춤의 명무로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영남의 춤을 알리기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 부산 공연은 6년 만이다. 1부는 스토리텔링으로 예전의 교방을 재현한 듯한 무대로 구성된다. 박경랑은 가장 대표작인 과 을 선보이고, 특별출연으로 동래학춤 예능보유자 이성훈은 허튼덧배기춤 를 추고, 부산무형문화재 제3호 동래학춤 구음 이수자 김신영의 구음과 영남들노래소리를 들려준다. 여기에 이진우의 거문고 연주와 서예가 김기상의 현장 퍼포먼스 등 무악에 시서화가 함께해 선조들이 교방에서 보낸 한 때를 보여준다. 또, 서도소리.. 더보기
임인년 2022 박경랑의 춤 교방풍류놀음 [ 범 나비 놀다] , 2022년 3월2일(수) 19시, 부산예술회관 공연장 1. 공연명 : 임인년 2022 박경랑의 춤 교방풍류놀음 [ 범 나비 놀다] 2. 일시 : 2022년 3월2일(수) 19시 3. 장소 : 부산예술회관 공연장 051-612-1376 http://www.bsart.or.kr/ 4. 출연 : 박경랑 영남교방청춤 ㆍ교방소반춤 ㆍ문둥북춤 이성훈(동래학춤 예능보유자) 학되어노닐다(허튼놀음춤) 김신영 구음 ㆍ 소리(영남들노래) 이진우 거문고 연주 김기상 서예퍼포먼스 5. 주최 :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부산보존회 6. 주관 :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보존협회 7. 후원 :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후원회 풀뿌리문화연구소 8. 관람료 : 전석 5만원 9. 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10. 문의 : 010-7314-0260 010-3585-6122 더보기
[이주영의 댄스포에지] 스승 운파 박경랑을 잇다 기사 (2022.01.23)공유. 이주영 무용칼럼니스트의 기사를 아래 링크와 같이 공유합니다. 2021.12.19일 코우스에서 공연되었던 운파제자백희(雲破弟子百戲)에 대한 내용입니다. 기사 링크 http://m.ithemo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7 [이주영의 댄스포에지] 스승 운파 박경랑을 잇다 영남교방춤의 현재와 미래를 탐색하다. 스승 운파 박경랑과 제자들이 마련한 무대, ‘운파제자백희(雲破弟子百戲)’. 2021년에 기억될 만한 무대가 12월 19일 코우스에서 펼쳐졌다.이번 공연의 주 m.ithemove.com 더보기
2021 춤의 圖像(도상)_중에서_ 박경랑 작품전(박경랑선생 제자공연)_2022년 2월11일(금) 19시30분,12일(토)17시  포스트극장 ● 공연제목 : 2021 춤의 圖像(도상)_ 중에서 박경랑 작품전_박경랑 선생 제자 공연 ● 일시 : 2022년 2월11일(금) 19시30분, 12일(토)17시 ● 장소 : 포스트극장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48 창무예술원 http://naver.me/G2DtT4K9 ● 주최 : 창무국제공연예술제 조직위원회 ● 주관 : 창무국제공연예술제 조직위원회 창무예술원 포스트극장 ● 티켓 : 전석 2만원 ● 문의 : 010-2289-5388, 010-6866-2208 2021 춤의 圖像(도상) 중에서 박경랑선생의 작품전으로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보존회ㆍ영남교방청춤 연구 보존 계승학회 ㆍ영남교방청춤 보존협회 모두 다 같이 참여하는 공연입니다. 오셔서 격려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복을 나눠주는 춤꾼-복분자 마담 박경랑 2020년 2월 7일(금) 공연영상 복을 나눠주는 춤꾼-복분자 마담 박경랑 2020년 2월 7일(금) 공연영상을 아래 링크로 공유합니다. https://youtu.be/v-9MCRTgI6U 더보기
제21회 전통예술제전 <청강 61> 국립전통예술중학교 2021.11.26일 공연중에서_진주교방굿거리 박경랑 재구성 제21회 전통예술제전 국립전통예술중학교 2021.11.26일 공연중에서_진주교방굿거리 박경랑 재구성 영상입니다. 본 전체 영상은 아래 링크 https://youtu.be/vVjT7zFbuTw 49분부터 박경랑 선생님이 재구성한 진주교방굿거리 학생들의 춤입니다. 더보기
운파, 구름을 모으고 흩는 박경랑의 춤- 1부 : 길 위의 시간들(글쓴이_박경랑류영남교방청춤 보존협회장 최은숙) 운파, 구름을 모으고 흩는 박경랑의 춤 글쓴이 : 최은숙(박경랑류영남교방청춤 보존협회장) 1. 길 위의 시간들 박경랑 선생은 1961년 경남 고성 출생이다. 고성읍 성내동 76번지에서 태어났다. 호는 운파(雲破)이다. 친가와 외가 쪽이 다 고성에서 내로라하는 집안으로, 친가는 사업 외가는 교육자 집안이다. 아버지는 중고등학교를 대구에서 어머니는 부산에서 다니셨고 두 분 다 서울에서 대학을 마치셨다. 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아 운수업과 목재업을 하셨고 어머니는 부산에서 교편생활을 하셨다. 박경랑은 두 분이 이룬 유복한 가정의 장녀로 태어났다. 아들에게 사업을 물려주고 마산으로 거처를 옮긴 할아버지 댁에서 박경랑은 4살부터 유치원을 다니면서 주말이면 고성집으로 오곤 했다.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객지.. 더보기
기산국악당 명무 명창전/ 영.호남 전통 예인들이 펼치는 신명 한마당_박경랑선생 출연 2021.11.13일 기산국악당 공연 기사 https://bit.ly/328yF96 영·호남 전통예인들이 펼치는 신명 한마당 영남과 호남을 대표하는 전통예인들이 산청군 남사예담촌에 모여 함께 어우러지는 한바탕 신명을 펼친다. 산청군과 기산국악제전위원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기산국악당에서 명무·명창전 ‘ m.gnynews.co.kr 기산국악당 블로그 https://bit.ly/3rpXHca 기산국악당 '영호남 명무·명창전' 공연 2021년 11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산청 남사예담촌에 있는 기산국악당에서 '영호남 명무 · 명창전&#... blog.naver.com 더보기
박경랑 안무 및 재구성의 '운파제자백희'…영남교방청춤 만개(滿開) 축하무_장석용 문화전문위원(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회장)_신문기사 내용 공유 박경랑 안무 및 재구성의 '운파제자백희'…영남교방청춤 만개(滿開) 축하무 장석용 문화전문위원(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회장) 기사입력 : 2022-01-07 17:07 * 기사 링크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201071658094965e8b8a793f7_1&ssk=g000000 박경랑 안무 및 재구성의 '운파제자백희'…영남교방청춤 만개(滿開) 축하무 모진 바람에 실려/ 춤이 일상이 되어버린 여인/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다/ 영남교방춤 알리려고 서울 온 지 30여 년/ 아직도 초심으로 버선발을 디디고 있는데/ 어느새 news.g-enews.com 더보기
운파제자백희 공연에 마음실어 주시고 도움 주신 덕분에 공연 잘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운파 박경랑, 어제 공연한 출연진 일동 드림. 2021년 12월19일(일) 운파제자백희 공연을 응원해주신 여러분들께 , 마음실어 주시고 도움 주신 덕분에 공연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운파 박경랑, 어제 공연한 출연진 일동 드림. 아래는 커튼콜 영상입니다. 더보기
2021 굿(GOOD)보러가자_ 보성_2021년12월9일_영남교방청춤 박경랑 영상은 한국문화재재단 YouTube 에서 보실수 있으니 링크주소 클릭하세요. https://youtu.be/n7WTTKWUTyk 1시간 2분 15초부터 박경랑 선생의 영남교방청춤 입니다. 더보기
[춘천공연예술제] 명인춤전 Best7 : 박경랑 <영남교방청춤> 2021. 7. 13. (화) 7:30pm | 축제극장몸짓 [춘천공연예술제] 명인춤전 Best7 : 박경랑 2021. 7. 13. (화) 7:30pm | 축제극장몸짓 https://m.blog.naver.com/ccafestival/222401126626 [춘천공연예술제] 명인춤전 Best7 : 박경랑 2021. 7. 13. (화) 7:30pm | 축제극장몸짓 작품 소개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은 영남지역의 교방청에서 추던 춤사위를 집대성한 춤으로, 경상도 전통춤... blog.naver.com 공연 동영상 YouTube https://youtu.be/TaA0hxBN9cA ♡ 36분 20초부터 박경랑 선생의 영남교방청춤 시작합니다. 더보기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_2021 한국명인열전_실록편_세종문화회관 M씨어터_ 2021년11월2일 https://youtu.be/H5o5n-HWHKc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2021 한국명인열전_실록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_ 2021년11월2일 주최 : 풀뿌리문화연구소 공유 : 강신구 공연탐방 YouTube 더보기
운파제자백희 공연안내_운파 박경랑 선생 제자 영남교방청춤 연구•보존•계승 학회 공연 2021.12.19(일) 한국문화의 집 코우스 17시 1.제목 : 운파제자백희(雲破弟子百戱) 2. 일시 : 2021-12-19(일) 17:00 3. 장소 : 한국문화의 집(코우스) 4. 주관 및 주최 : 영남교방청춤 연구 보존 계승학회, 영남문화예술연구원 5. 후원 :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보존회 6. 문의 : 010-6588-1068,010-4656-3899 7. 프로그램 ○ 운파 박경랑선생의 제자 5인이 마련한 무대! 운파제자백희(雲破弟子百戱) ○ 교방(敎坊)의 문화를 전통판에 물들인 운파 박경랑선생의 춤세계를 잇고자 하는 제자들의 뜻이 담긴 시간입니다. ○ 영남교방수건춤 - 백재화 ○ 영남교방청춤 - 성예진 ○ 영남교방승화무 - 최은숙 ○ 영남산조춤(진주선화무) - 성현주 ○ 영남교방소반춤 - 성예진 ○ 영남 허튼 진쇠놀음춤 - 백재화 ○ 영남 허튼 .. 더보기
박경랑선생사진 더보기
박경랑 선생 2월 20일 러시아 사할린 3.1운동 100주년 평화 통일 페스티벌 출연 1.제목 : 3.1운동 100주년 평화 통일 페스티벌2. 일시 : 2019.02.20(수) 19:003. 장소 : 사할린 악짜브리극장3. 주최 / 주관 :민주 평통 자문회의 유럽지역회의4. 후원 : 주 블라디보스톡 대한민국 총영사관 사할린 한국 교육원 사할린 한인회 재외동포 신문 관련기사 보기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9057 더보기
박경랑선생 국악원 전통공연 예술 문화학교 2019년 수업안내 박경랑선생 국악원 전통공연 예술 문화학교 2019년 수업안내 1. 화요일 오후 6시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디딤반)초급 2. 목요일 1교시반 9시30분 ~ 11시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 맺음반) 2교시반 11시10분~12시30분 박경랑류 교방수건춤 (디딤반) 초급 11월말에서 12월초 등록예정 그 무렵 자세한 사항은 http://kotpa.org/newhome/school/school_01.asp 더보기
박경랑 선생 특별 인터뷰-월간 무용과 오페라 박경랑 선생 특별 인터뷰-월간 무용과 오페라 우리 전통무용을 자신의 생명처럼 지켜 온 한국무용가 박경랑 영남교방청춤전수관 관장 특별인터뷰 현재 우리나라 수많은 전통무용 중 단 3개만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받고 있다. 살풀이, 태평무, 승무다. 그런데 무용계 일부에서는 그 ‘폐해’ 때문에 - 이들이 주장하는 ‘폐해’의 대표적인 예를 들면, 첫째는 이렇게 지정된 무용들이 ‘이수증’ 등을 마치 ‘자격증’처럼 따게 만들며 우리 전통무용을 상업화시키고, 무용 판이 한 쪽으로만 쏠린다. 두 번째는, 그러면서 지정받지는 못했지만 정말 훌륭한 우리 대부분의 전통무용들이 영원히 사라져 간다는 등이다 - 이 지정도 없애버리자는 주장도 한다. 그 말도 일리가 있을 수 있지만, 평자는 우리 전통무용계 전체의 현실을 볼 때,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