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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오광대

박경랑선생 11월 13일 국립극장 춤의 고을 고성사람들 출연 1. 공연명 : 춤의 고을 고성사람들 2. 장소 : 국립극장 KB하늘극장 3. 날짜 :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4. 시간 : 오후 8시 5. 티켓료 : 전석 20000원 6. 티켓예약 및 공연문의 : 공연기획 MCT 02-2263-4680 더보기
박경랑류 문둥북춤(구음/정영만) 2012년 박경랑의 춤 '인연' 진주공연 (경남문화예술회관) 중 문둥북춤 여성 무용가로서는 박경랑만이 유일하게 표현할 수 있는 고성오광대 제1과장인 문둥북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만든 작품이다. 인간의 어떠한 고통도 참고 견뎌내면 종국에는 모든 것이 아름다움으로 승화될 수 있다는 교훈적인배경을 가지고 있다 2012 05 16 구음 / 남해안 별신굿 예능보유자 정영만 / 영상 서재준 더보기
운파 박경랑 소개 雲破 朴璟娘 1961년 경남 고성 출생. 중요 무형 문화재 제 7호 고성 오광대 초대 문화재이셨던 외증조부의 대를 이어 영남 춤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중견 춤꾼으로 보기 드물게 농익은 춤의 기량을 간직하고 있다. 4세에 춤에 입문 故 김창후 故 조용배 故황무봉 故김애정 故김수악 김진홍 박성희 강옥남 선생들에게 우리춤을 사사받았고 지금은 서울, 부산을 오가며 개인 공연 및 기획 공연 국악 무용 경연대회 심사 및 우리춤을 연구, 전수 ,보급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수상이력 93년 제 18회 전통 예술 경연대회 전체 종합대상 (문화체육부 장관상) 수상, 93년 제4회 대구국악제 전체 종합대상(문화체육부 장관상)수상, 94년 진주 개천 예술제 제12회 개천 한국 무용제 특장부문 대상(문화체육부 장관상)수상.. 더보기
박경랑의 스승 금산 故조용배옹 춤과 서예 대가로 전국 무대 누벼 당대 춤꾼 고성하면 ‘조한량’ 불려 조용배 그는 1929년 9월 거류면 용산리 157번지에 태어났다. 이 때부터 ‘조선의 한량 조용배’의 신화가 싹트게 된 것이다. 어린 시절 그는 동네 메구패를 따라다니면서 신명을 배웠다. 서당에 다닐 때는 훈장이 없는 때를 틈타 솥뚜껑, 밥그릇, 숟가락으로 농악장단을 맞추며 일찌감치 예인기질을 발산시켰다. 세인들은 한량에도 급수가 있다면 故 조용배 선생은 단연 9단이요, 가장 으뜸일 것이라는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한다. 춤이면 춤, 악이면 악, 그림이면 그림, 글씨면 글씨, 문장이면 문장 이 모두를 두루 섭렵했던 한량 조용배. 그는 타고난 끼를 스스로도 주체하지 못하다 기어코 한량이라는 이름으로 승화시키면서 91년 예순셋의 일기로.. 더보기
박경랑의 외증조부 고성오광대 중시조 故김창후옹입니다  김창후(金昌後) 1887(고종 24)∼1965.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 固城五廣大〉의 예능보유자. 경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나 고성읍 동외동에서 살았다. 어려서 한학을 수학하였고 이군찬에게서 〈고성오광대〉를 배웠고, 정화경·이윤화·이태준·김성범에게서 배워 원양반역을 잘하였다. 1964년 12월에 〈고성오광대〉 원양반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후계자로 배갑문(裵甲文)·이윤수(李允洙)·최규칠(崔奎七)·조용배(趙容培)·최인순(崔仁淳) 등이 있다. 더보기
고성오광대 이윤석예능보유자의 덧배기춤(2008 박경랑의 춤 백의백무공연중) 2008년 7월 19일 고성오광대 이윤석예능보유자의 덧배기춤(2008 박경랑의 춤 백의백무공연중) 더보기
고성오광대공연중 박경랑 리허설장면 고성오광대공연중 박경랑 리허설장면 구음 정영만선생 더보기
깊이 있는 전통춤의 세계로…춤꾼 박경랑, 부산 무대에 맛깔스러운 춤사위로 많은 팬을 몰고 다니는 춤꾼 박경랑이 12일 국립부산국악원 무대를 찾는다. 지난해 11월 열린 국립부산국악원 공연과 올해 4월 열린 서울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열광적인 호응을 얻은 그녀는 국내 춤판에선 유명한 인물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 오광대의 초대 예능 보유자인 고 김창후 선생의 외증손녀로 말을 배우기도 전에 할아버지의 손짓, 발짓을 따라 하며 춤부터 익혔다고 한다. 그녀가 추는 영남교방청춤은 따라올 이가 없다고 할 정도로 특유의 몸짓을 뽐낸다. 12일 국립국악원 '동고동락' 공연 인간문화재 김창후 선생 외증손녀 말 배우기 전 고성오광대 춤 배워 "기생들의 춤인 교방청춤은 우리 춤의 기본이죠. 기생 문화가 조선 이후에 음주문화와 결합하며 퇴폐적인 이미지로 변.. 더보기
문둥북춤 2 고성오광대 문둥춤과장중 박경랑이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한 작품 사진 정 광진 더보기
문둥북춤 고성오광대 문둥춤과장중 박경랑이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한 작품 더보기
2012 박경랑의 춤 온고지신 고성오광대 이윤석선생덧배기춤 2012 02 17 박경랑의 춤 온고지신 국립국악원 우면당 구음 유금선 정영만 장구반주 최우칠 영상 서재준 더보기
박경랑선생의 외증조부 故 김창후옹의 프로필입니다. ☆ 김창후 프로필 사진 출생년도 1887년 (고종 24)∼1965년 (경남 고성) 전공 / 분야 한국무용, 고성오광대 무형문화재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 예능보유자 (1964년) 활동 경력 후계자로 배갑문(裵甲文)‧이윤수(李允洙)‧최규칠(崔奎七)‧조용배(趙容培)‧ 최인순(崔仁淳) 등이 있다 특기 사항 어려서 한학을 수학하였고 이군찬에게서 〈고성오광대〉를 배웠고, 정화경‧ 이윤화‧이태준‧김성범에게서 배워 원양반역을 잘하였다. 홈페이지 http://gyobang.tistory.com/entry/박경랑의-외증조부-故김창후옹 기타 한국무용가 운파 박경랑의 외증조부이다. 더보기
2008 박경랑의 춤 공연중 덧배기춤 (백의백무) 중요무형문화재 제 7호고성오광대 예능 보유자인 이 윤석선생의 덧배기춤 타악기만으로 연주되며 주로 굿거리장단이고, 춤은 즉흥적인 덧배기춤이다. 2008년 7월19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박경랑의 백의백무공연중 영상 서재준 더보기
40년 춤사위 춤을 의식 안 하니 진짜 춤이 나오더라! 40년 춤사위 춤을 의식 안 하니 진짜 춤이 나오더라! 고성 오광대 초대 무형문화재 고 김창후 선생의 외증손녀 말 배우기 전부터 춤 보고 자라 대학 때는 발레 전공 춤꾼 박경랑(50)씨의 춤사위를 처음 본 것은 2년 전 서울시 중구 필동 남산 자락에 자리 잡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 한 공연에서였다. 박씨는 영남지방 기생의 춤, 영남교방청(敎坊廳)춤을 췄다. 느린 장구 장단에 맞춰 상체가 미묘하게 흔들리다가도 장구의 장단이 점차 빨라지면 박씨의 발놀림도 장단을 뒤따랐다. 춤을 추는 박씨의 손끝에서 말로 표현하기 힘든 신명이 묻어나왔다. 쉴 새 없이 달리던 장구 장단이 갑자기 멎자 박씨가 무대 한편으로 다가갔다. 무대의 왼편엔 도포를 입은 한 시인이 자신 앞에 놓인 화선지에 시를 쓰며 풍류를 읊고 있었다... 더보기
고성오광대 창동극장 리허설 동영상 더보기
박경랑의 외증조부 故김창후옹 1887년(고종 24)∼1965년.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固城五廣大)〉의 예능보유자. 경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나 고성읍 동외동에서 살았다. 어려서 한학을 수학하였고 이군찬에게서 〈고성오광대〉를 배웠고, 정화경‧이윤화‧이태준‧김성범에게서 배워 원양반역을 잘하였다. 1964년 12월에 〈고성오광대〉 원양반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후계자로 배갑문(裵甲文)‧이윤수(李允洙)‧최규칠(崔奎七)‧조용배(趙容培)‧최인순(崔仁淳) 등이 있다. 출처 :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 조용배와 천세봉의 전설 하지만 고성엔 희한하게도 어느 시절 어느 난국에도 언제나 ‘춤에 환장한 영감’ 한둘이 반드시 있었다. 그들이 오광대 춤을 끈질기게 이어갔다. 권번 춤선생이던 김창후(1887~1965), 홍성락(1887~1970),.. 더보기
<박경랑의 춤 '백의백무'>2008년기사 | 기사입력 2008-07-17 08:15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한국 영남춤 문화예술연구소 박경랑 대표의 '2008 박경랑의 춤 백의백무'가 19일 오후 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 무대에 오른다. 박경랑은 징춤 '바람꽃'과 중요 무형문화재 고성오광대놀이를 재구성한 문둥북춤, 기생들에게 가르쳤던 영남 교방청춤, 장녹수 이야기를 풀어낸 살풀이춤 등을 춘다. 화려한 무대장치와 의상, 장신구 대신 흰옷이 보여주는 정갈함과 한으로 무대를 채운다. 고성오광대 예능보유자인 이윤석과 밀양백중놀이 예능보유자 하용부가 특별출연하고,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최종민 교수가 해설을 맡았다. 3만-5만원. ☎ 02-334-3039. 더보기
박경랑 춤-크로스오버 국악 '인연'의 무대 박경랑 춤-크로스오버 국악 '인연'의 무대 전통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국제신문 오상준 기자 letitbe@kookje.co.kr 2012-05-15 20:10 - 대금 이생강·가야금 백인영 - 기타·드럼 연주자들과 협연 - 오늘 경남 진주 문화예술회관 우리 시대 명인들이 펼치는 '크로스오버' 국악과 박경랑 영남춤문화예술연구소 대표의 춤이 '인연'의 무대에서 만난다. 영남춤문화예술연구소는 16일 오후 7시 경남 진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12 박경랑의 춤 인연(因緣)'이라는 공연을 연다. 이 공연은 앞서 지난해 11월 국립부산국악원, 지난달 서울 세종문화회관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외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박경랑은 자신의 대표 춤인 영남교방청춤과 여성 무용가로서는 유일하게 표현할 수 있.. 더보기
2012박경랑의 춤 5월 16일 경상남도 문화회관 인연공연 2012박경랑의 춤 因緣 현대의 관점에서 본 전통의 재해석 그리고 새로운 탄생 -이시대 명인들이 펼치는 크로스 오브국악과 박경랑의 춤이 因緣의 무대에서 만난다- 한국무용가 박경랑은 인연(因緣)이라는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가지고 2012 박경랑의 춤이란 제목으로 40여년 춤인생중 짧게는 십여년 길게는 이삼십년씩 교류를 가져온 여러 국악인들과 스승 故김수악선생의 체취가 배인 예향 경남 진주에서 2012년 5월 16일 오후 7시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작년 11월 국립부산국악원 지난4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공연에서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내국인관객 뿐 아니라 수많은 외국인팬들을 양산해낸 공연이기도하다 이번공연의 특징은 수십년 내공의 명인들이 전통의 참맛을 느끼도록 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잘.. 더보기
2012 박경랑의 춤 (서울)온고지신 2012 박경랑의 영남교방청춤 - 溫故知新(온고지신)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일시 : 2012년 2월 17일 (금) 오후 7시 30분 문의 : 011-9924-9561, 011-9523-4604 김애정류 교방수건춤, 조용배류 교방 소고춤과 더불어 김창후, 조용배의 맥을 이으며 박경랑에 의해 세상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남교방청춤의 세 작품이 무대에 올려지는 공연입니다. 이번무대는 동래학춤의 구음 유금선 선생님, 남해안 별신굿의 정영만 선생님, 고성오광대의 이윤석 선생님, 밀양북춤의 하용부선생님, 동부민요의 박수관선생님과 함께 영남에 면면히 흐르는 예술혼이 올곧게 투영되는 두 번 다시 있기 어려울만큼 진귀한 무한매력의 무대가 관객에게 다가갑니다. 공연해설을 맡은 최종민 교수님의 수려하면서도 담백한.. 더보기
춤 안에 깃들인 춤의 이야기 (김해 백의백무) 춤 안에 깃들인 춤의 이야기 ‘2009 박경랑의 춤 백의백무’ 김해 공연 경남 고성 출신으로 고성오광대 초대 문화재였던 외증조부의 대를 이어 영남 춤의 맥을 잇고 있는 춤꾼 박경랑이 김해 무대에 오른다.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에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열리는 ‘박경랑의 춤 백의백무(白衣百舞)’는 우리 춤의 맥과 특징을 감동과 신명의 한마당으로 풀어내는 춤판으로 지난해 서울에서의 공연은 TV를 통해서도 방영된 바 있다.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최종민 교수가 해설을 맡았으며, 박경랑이 화려한 의상 대신 흰 옷을 입고 우리 춤의 정갈함과 한(恨)의 정서를 표현할 예정이다. 중요 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놀이를 각색한 문둥북춤, 기생들에게 가르쳤던 영남 교방춤, 장녹수와 연산군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사랑.. 더보기
2011년 제주 동행공연 관련기사 제주도민을 위한 무료 공연 2011 박경랑의 ‘동행 同行’ 데스크승인 2011.05.06 10:39:49 고영태 기자 | sisajeju@sisajeju.com 박경랑의 춤 ‘同行’이 오는 7일 저녁 7시 30분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한국영남춤 문화예술연구소가 주최하고 영남교방청춤보존회, (사)후암 미래연구소, 사물놀이마로가 후원하는 이번공연은 무료 공연으로 도민에서 선보인다. 주최측은 “대금독주에 이생강 선생님께서 갑작스런 건강 문제로 출연을 못 하게 됨에 따라 관객들께 사죄하는 뜻으로 예매티켓을 전액 환불하고 모든 좌석을 무료초대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연에서는 영남교방청춤으로 잘 알려진 박경랑의 무대로 동심결同心結이라는 주제로 님을 향한 사랑과 님을 보내고 그리는 애달픔을 표.. 더보기
박경랑의 춤살이 '폐인'들 거느린 '꾼' 박경랑의 춤살이 '폐인'들 거느린 '꾼' 국제신문 2006-06-28 20:29 박경랑은 1961년 경남 고성에서 태어났다. 고성오광대 초대 인간문화재인 고 김창후 선생이 그의 외조부. 그래서 그는 네 살 때부터 외할아버지로부터 춤추는 것을 배웠다고 한다. 박 씨는 어릴 적 고성과 부산을 오가며 초 중 고교를 다니다 세종대 무용학과에 들어가 본격적인 춤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박 씨는 외조부가 돌아가신 뒤 할아버지의 수제자인 조용배(작고) 선생에게 고성오광대 문동북춤과 허튼덧뵈기춤·승무·영남교방춤 등을 사사했다. 그리고 황무봉(작고) 선생께 살풀이·검무·화관무·춘앵무·부채춤·오고무를 배웠다. 이어 김진홍 선생에게서 이매방류의 전통춤인 승무·살풀이·입춤을, 강옥남 선생으로부터도 승무·살풀이와 허튼춤을, 김수.. 더보기
2012년4월4일 인연전단 더보기
박경랑의 춤 21세기 한국 전통무용의 창조, 풍류의 춤, 서사의 춤 박경랑의 춤 21세기 한국 전통무용의 창조, 풍류의 춤, 서사의 춤 [출처] 풍류의 춤: 박경랑|작성자 배학수 배학수 / 경성대 철학과 교수 이 선생! 어제 잘 들어가셨나요? 저는 뒤풀이에 갔다가 너무 많이 먹고 마셨나 봅니다. 아직 머리가 띵하지만,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박경랑의 뒤풀이는 그냥 먹고 마시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가끔 공연 뒤풀이에 가 보면 결혼식 음식점에 온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결혼 음식점에서 하객들은 신랑 신부에 대해서 예쁘다는 둥, 너무 키가 작다는 둥 시시한 말을 몇 마디 주고받고는, 결혼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자신들의 이야기에 몰두하지 않습니까? 무용 공연 뒤풀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석자들은 그날의 공연에 대해서는 좋았다 재미있었다는 식의 간단한 평가만 던지고 공연이나 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