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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랑'에 해당되는 글 347건

  1. 2015.04.28 한恨의 정서에서 축제의 분위기까지 - 하모니
  2. 2015.04.28 교방춤의 동작은 춤사위 자체가 명상이었습니다
  3. 2015.04.17 전통창작 박경랑의 아박무 因緣(故백인영선생曲)
  4. 2015.04.13 4월 21일 고양아람누리 2015 박경랑의 춤과 서도소리 - 하모니 (박경랑의 춤 박정욱의 소리)
  5. 2015.04.13 박경랑-교방굿거리춤Traditional Korean Dance & Oral Sound (구음/故유금선)
  6. 2015.03.24 3월 29일 강릉시문화예술관 2015박경랑의 춤과 서도소리 - 하모니 (박경랑의 춤 박정욱의 소리)
  7. 2015.03.22 하용부 (밀양북춤예능보유자) - 밀양양반춤
  8. 2015.03.21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덕수궁정관헌) 구음/박종호
  9. 2015.03.04 박종호-사철가(박경랑의 광안리연가)
  10. 2015.02.19 2015 박경랑의 춤과 서도소리 - 하모니, 2월25일(水)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11. 2015.02.15 박수관 - 한오백년(2012박경랑의 춤 온고지신공연중)
  12. 2015.02.12 박경랑류 영남 진쇠춤[Korean Classical Dance] KyungRang Park's YeongNam kkwaenggwari Dance
  13. 2015.02.06 박경랑류 아박무
  14. 2015.01.22 제1회 영남교방청춤보존회 정기공연 '지란지화', 1월 29일 창덕궁 소극장
  15. 2015.01.12 雲破박경랑 소개영상(tapestry of sacredmusic)
  16. 2014.12.28 박경랑-진주교방굿거리(KyungRang Park's Jinju Gyobang Gutgeori Dance)
  17. 2014.11.21 2012박경랑의춤 온고지신 공연중 박경랑류 교방수건춤
  18. 2014.11.17 제주 同行공연중 박경랑류 영남교방춤 동영상
  19. 2014.11.14 박경랑류 교방소반춤(구음 : 유금선/정영만)
  20. 2014.11.10 11월 28일 국립 부산국악원 박경랑의 춤과 가야금의 콜라보레이션 농(弄)
  21. 2014.11.05 조선시대 교방춤이 살아왔다(한국경제TV)
  22. 2014.10.31 박경랑류 영남교방춤 (GyungRang Park's YeongNam Gyobang Dance)-장사익 소리가 춤을 부른다
  23. 2014.10.31 박경랑선생 11월 5일 공연 -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상설공연 '풍류산방' 교방염가
  24. 2014.10.24 우리 시대 명무(名舞) 34인의 모습을 사진작가 이진환이 포착한 사진전 '춤'
  25. 2014.10.21 박경랑선생 11월 5일 공연 -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상설공연 '풍류산방'

영남춤의 맥을 잇는 박경랑 선생님과 서도소리를 보존하는 박정욱 선생님의 소리까지 더해져 진행된 공연은 박정욱 선생의 사회로부터 시작되었다.

소리뿐만 아니라 관객과 소통하고 분위기를 이끄는 뛰어난 진행능력은

극이 1부로 들어가기 전부터 관객들의 흥을 돋우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극은 2부로 나뉘어 1부는 회상, 2부는 배뱅이굿을 메인 테마로 진행되었다

회상은 인물들의 대화하나 없이 춤과 구슬픈 소리로 진행되었는데도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전달력이 느껴졌다.

특히 편지를 받고 춤을 추는 박경랑 선생의 파르르 떨리는 손짓과 처연한 소리의 울림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었다.

사실 영남춤, 영남교방청춤, 서도소리 등은 전통문화에 많이 관심이 없었다면

특별히 보거나 들어보지 못했을 것이다.

필자도 영상으로 접한 것말고 실제로 공연으로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여성스러운 선이면서도 흐느적거리지 않고 절도가 있는 느낌의 춤이었다.

특히 회전하는 부분도 많이 등장하는데 치마 선을 잘 살리는 동작이라 한복이라 더욱 돋보일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1부의 끝으로 다다를 때 장사익 선생님의 님은 먼곳에가 들리며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기존까지의 분위기보다 좀 더 대중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며 한층 친밀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1부 회상은 전반적으로 한()의 정서로 통일되어져 있음에도 부분부분 각자의 분위기가 변화해가는 느낌이다.


2부로 넘어가기 전에 다시 박정욱 선생의 사회가 이어지는데 관객에의 호응 유도와 진행은 밝은 분위기의 배뱅이굿으로의 분위기 전환을 매끄럽게 연결해준다.

 배뱅이굿은 배뱅이라는 여성이 상좌중과 사랑에 빠졌지만 돌아오지 않는 상좌중을 기다리다 죽음에 이르러 그녀의 넋을 불러 위로하기 위해 굿을 하는 이야기를 의미한다.

 때문에 다양한 무당이 나와 춤을 추고 노래를 하며 축제의 분위기가 나오고 일부 관객들도 무당이 되어 무대에 참여하는 기회도 얻을 수 있었다.

덕분에 내가 나가게 되지 않을까 스릴넘치는(?) 시간까지 보낼 수 있었다.

전통의 소리와 춤이 만나 이루어지는 공연이기에 젊은 세대와는 코드가 맞지 않을까 걱정도 했었지만 생각보다는 다양함을 지니고 있는 무대에 너무 전통에 대한 편견에 사로잡혀있지는 않았나 뜨끔한 마음으로 공연장을 나오며 국악공연 대한 관심도 가질 수 있었다.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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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소리와 영남의 춤을 함께 볼 수 있는 하모니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어제 남산자락에 있는 국립극장 하늘극장이라는 원형무대에서 2시간 가량 공연이 있었습니다.

 

배뱅이굿의 명인 故이은관 선생의 제자인 박정욱님의 진행으로 시작된 공연은

외국인들과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서울, 경기 등 각지에서 온 관람객들을 하나로 만드는

훌륭한 진행과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1부에서는 영남 춤의 대가 예인 박경랑선생님의 교방춤과 대금연주가 있었습니다.

고요한 정적을 깨고 대금 연주가 시작되자 머리부터 가슴까지 파고드는 소리에 순간 칼을 맞은듯

정신이 아찔했습니다.

청색치마와 노란 저고리를 입고 나타나신 박경랑선생님은 한국춤의 진수를 보여주셨습니다.

저도 태극권을 배워본 적이 있으나 태극권보다 느리고 정적인 교방춤의 동작은 춤사위 자체가 명상이었습니다.

폭넓은 치마가 대지를 아우르는 듯하고 12경락의 기흐름을 타는듯한 손동작은 하늘을 나는 나비같았습니다.

 

1부가 끝나자  머리속이 텅비고 가슴이 활짝 열리면서 하루의 피로가 날아갔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춤을 통해서 국악을 통해서 삶의 찌든 때를 비우는 명상을 했나 봅니다.

 

 

2부에서는 진행을 맡으신 박정욱님의 배뱅이굿이 펼쳐졌는데 해학과 익살이 넘치는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TV방송의 예능프로그램이 비슷비슷한 내용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 없는데

이런 재미있는 예술을 왜 우리가 자주 접할 수 없을까 생각해보니

국악은 라디오나 TV로 들어서는 교감이 안되고 현장감을 느낄 수 없어 재미가 반감되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흥을 느끼기 위해서는 공연장을 꼭 찾아야 하겠습니다.

 

배뱅이굿 줄기줄기마다 관객들의 추임새와 호응으로 분위기가 고조되고

정해진 틀 보다는  관객과의 호흡을 중시해서  무대에 같이 나가서 춤추고 어울리는 신명나는 한마당이었습니다.

관객들과 함께 하는 것은 서양의 뮤지컬이나 오페라 같은 공연과는 대조적인 것으로 우리 국악의 커다란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2부 마지막에 다시 예인 박경랑선생님이 머리에 접시잔을 올리고 나와 기예에 가까운 춤을 다시 보여주시고 오신 관객들에게 만복을 기원해주는 뜻깊은 엔딩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전수해서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신 예인 박경랑선생님, 박정욱님, 그외 공연을 해주신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이 국악 공연장에 찾아가서 가슴속 한과 응어리, 스트레스를 날리시기를 바랍니다.

 

      유후정한의원 원장 : http://blog.daum.net/namast/412?srchid=BR1http://blog.daum.net/namast/412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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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6일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박경랑의 춤 '인연' 공연 중 전통창작 아박무 因緣
곡명 : 인연 (백인영작곡)
25현가야금: 김민영, 모듬북: 고석진
영상: 서재준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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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연명 : 2015 박경랑의 춤과 서도소리 - 하모니 (박경랑의 춤 박정욱의 소리)
2. 장소 : 고양 아람누리 새라새극장
3. 날짜 : 2015년 4월 21일 (화요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30,000원

6. 티켓예약 및 공연문의 : 010-3585-6122 / 010-229-5388 / 010-7102-0205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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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학춤 구음 예능보유자 故유금선선생의 장고장단과 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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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연명 : 2015 박경랑의 춤과 서도소리 - 하모니 (박경랑의 춤 박정욱의 소리)
2. 장소 : 강릉시문화예술관 대극장
3. 날짜 :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4. 시간 : 오후 5시
5. 티켓료 : 전석 50,000원

6. 티켓예약 및 공연문의 : 010-3585-6122 / 010-3323-8406 / 033-643-1301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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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7.19 국립국악원 우면당 - 박경랑의 '백의백무' 공연 중 인간문화재 하용부선생의 밀양양반춤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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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정관헌에서 공연(2013.6.20)된 박경랑의 영남교방청춤
구음: 박종호/ 장구 : 박종훈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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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가

이산 저산 꽃이 피니 분명코 봄이로구나
봄은 찾아 왔건마는 세상사 쓸쓸허더라

나도 어제 청춘일러니 오날 백발 한심허구나
내 청춘도 날 버리고 속절없이 가 버렸으니
왔다 갈줄 아는 봄을 반겨 헌들 쓸데 있나
봄아 왔다가 가려거든 가거라
니가 가도 여름이 오면 녹음방초 승화시라
옛부터 일러 있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돌아오면
한로삭풍 요란해도 제 절개를
굽히지 않는 황국단풍도 어떠헌고
가을이 가고 겨울이 돌아오면 낙목한천 찬바람에
백설만 퍼얼 펄 휘날리어 은은 세계가 되고 보면은
월백 설백 천지백허니
모두가 백발의 벗이로구나
무정세월은 덧없이 흘러가고
이 내 청춘도
아차한번 늙어지면 다시 청춘은 어려워라
어화 세상 벗님네들 이내 한 말 들어보소
인생이 모두가 팔십을 산다고 해도
병든 날과 잠든 날 걱정 근심 다 제하면 단 사십도 못 살인생
아차 한 번 죽어지며는 북망산천의 흙이로구나
사후에 만반진수는 불여생전의 일배주 만도 못하느리라
세월아 세월아 세월아 가지 말아라 아까운 청춘들이 다 늙어간다
세월아 가지마라 가는 세월 어쩔거나
늘어진 계수나무 끝끝가지에다 대량 매달아놓고
국곡투식 허는 놈과 부모불효 허는 놈과 형제화목 못하는 놈
차례로 잡어다가 저 세상으로 먼저 보내버리고
나머지 벗님네들 서로 모아 앉아
한 잔 더 먹소 덜 먹소 하여 가면서 거드렁 거리고 놀아보세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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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연명 : 2015 박경랑의 춤과 서도소리 - 하모니 (박경랑의 춤 박정욱의 소리)
2. 장소 : 부산 연지동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소극장)  ▶ 지도보기
3. 날짜 : 2015년 2월 25일 (수요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50,000원
6. 티켓예약 및 공연문의 : 010-3585-6122 / 010-8866-9561 / 010-7102-0205
◆ 출연진 : 박경랑, 박정욱, 백재화, 레나김, 성예진, 박선영, 이선동, 박현수, 신비성 등

 

박경랑하모니

 

박경랑하모니2

 

Posted by Little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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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박경랑의 춤 온고지신 국립국악원 우면당 공연중 박수관선생의 한오백년(2012.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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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7일 해운대문화회관 박경랑의 영남진쇠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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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년 11월 11일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박경랑의 '인연'공연중 아박무

                                                                      타악:고석진 영상 서재준 저작자 표시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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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연명 : 제1회 영남교방청춤보존회 정기공연 '지란지화'
2. 장소 : 서울 종로구 '창덕궁 소극장'  공연장 지도보기
3. 날짜 : 2015년 1월 29일 (목요일)
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
6. 문의 : 010-4386-2202 / 010-2289-5388
◆ 출연진 : 연출 박경랑, 해설 권오춘, 이정원, 김순옥, 염춘숙, 한지연, 신동순, 김정미

영남교방청춤보존회 지도보기

박경랑

 

Posted by Little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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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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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박경랑의 춤 '인연' 진주공연 중 진주교방굿거리춤
故김수악선생 3주년을 추모하여 올린 작품으로
동래학춤 구음예능보유자 유금선 선생께서 故김 수악선생을 대역한 것이 인상적이다
구음: 유금선 반주 ; 남해안별신굿 정영만 선생 영상:서재준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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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7일 국립국악원 2012박경랑의춤 溫故知新 공연중 교방살풀이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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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박경랑의 춤 제주 동행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2011년 5월 7일      작성자 고원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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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교방에서 추어지던 즉흥무의 일종을 박경랑이 재현하였다.

소품으로 접시를 머리에 이고 추는 아주 고난이도의 춤이며 매우 집중력이요구되는춤으로
교방소반춤으로 불리기도 한다
2012 박경랑의 춤 온고지신 공연 (2월17일국립국악원 우면당)

구음에는 동래학춤문화재  유금선선생님과 남해안별신굿문화재 정영만선생님     영상   서재준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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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연명 : 박경랑의 춤과 가야금의 콜라보레이션 농(弄)
2. 장소 : 부산 연지동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지도보기
3. 날짜 : 2014년 11월 28일 (금요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50,000원
6. 문의 : 010-8866-9561 / 010-5473-3241
◆ 출연진 박경랑 프로필 김민정 프로필
Posted by 경헌
TAG , 박경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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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남성들에 영혼의 애간장을 녹였던 교방춤이 시대를 뛰어넘어 깊어가는 이 가을에 공연으로 선보인다.

오는 11월 5일 오후 8시부터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상설공연 풍류산방에서 `박경랑의춤 교방염가(敎放 艶歌)`공연이 바로 그것.
교방춤은 지금의 섹시댄스에 시와 문학 그리고 품격이 담겨져 있는 춤이라고 할 수 있다. 좀더 쉽게 표현하면 교양 있고 지적인 여인네가 섹시미 까지 지녔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번 공연은 영남교방청춤으로 이춤은 허튼춤 또는 입춤형식의 교방춤이다. 공연의 주인공인 박경랑이 외증조로부터 맥을 이은 춤이다.
또 이춤은 금산 조용배 선생 동래권번의 마지막 춤 선생 강옥남선생과의 고증작업을 통해 정리된바 있으며 팔무전 명인전에서 여러 차례 공연 되어오면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춤이다.
이 공연의 주인공인 박경랑선생은1961년 경남 고성 출생으로 중요 무형 문화재 제 7호 고성 오광대 초대 문화재이셨던 외증조부의 대를 이어 영남 춤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민속학자 정상박 교수는 "박경랑의 춤을 흔히 난초와 대나무에 비교하며 또한 영남 춤의 규격속의 비규격 정형속의 비정형, 유형속의 강건 절제 속의 자유에서 박경랑의 춤의 멋을 느낀다" 라고 표현 한바 있다.
본래 교방청은 조선시대 기녀들을 양성하는 곳으로 이곳에서 배우는 춤을 교방춤이라고 일컬었다.
깊어가는 가을 본능적인 인간의 심금을 설레가는 이 공연장에 한번 찾아가 봄도 좋을 듯하다.

                                                                                            한국경제 TV 장익경기자
기사원문보기 :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410310300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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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장사익 소리가 춤을 부른다
구음 : 정영만(남해안 별신굿 중요 무형문화재)
일시 : 2014년  5월 23일
장소 : 서울 LG 아트센터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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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연명 : 풍류산방
2. 장소 :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공연장 지도보기
3. 날짜 : 4월 9일~11월 19일 매주 수요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20,000원
6. 문의 : 02-580-3300
7. 공연정보 더보기 http://me2.do/5t8ZkkNL


한국경제TV 관련기사보기 :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410310300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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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개최하는 박경랑포함 우리 시대 명무(名舞) 34인의 모습을
사진작가 이진환이 포착한 사진전 '춤'이
10월22~27일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 전시회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삼성동 한국문화의집에서 열렸던 춤판 '팔무전(八舞戰)'의 공연중 34인 현장사진을 전시한다.
(02)301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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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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