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공지사항'에 해당되는 글 100건

  1. 2015.03.10 3월 15일 강릉 문회회관 동해안 호적소리보존회/박경랑류영남교방청춤보존회공연
  2. 2015.02.19 2015 박경랑의 춤과 서도소리 - 하모니, 2월25일(水)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3. 2015.01.22 제1회 영남교방청춤보존회 정기공연 '지란지화', 1월 29일 창덕궁 소극장
  4. 2015.01.21 박경랑류 영남춤 연구보존계승학회 1월22일 오후7시30분 창덕궁소극장 온(蘊)공연
  5. 2014.11.20 2014 백재화의 춤공연 - 藝鄕 ROAD(춤길 旅程) 12월 14일 마포아트센터
  6. 2014.11.20 11월 27일 방배동 두리춤터 "이 시대의 춤꾼, 명작을 춤추다" 박선영(보존회 전임조교)공연
  7. 2014.11.10 11월 28일 국립 부산국악원 박경랑의 춤과 가야금의 콜라보레이션 농(弄)
  8. 2014.10.31 박경랑선생 11월 5일 공연 -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상설공연 '풍류산방' 교방염가
  9. 2014.10.24 우리 시대 명무(名舞) 34인의 모습을 사진작가 이진환이 포착한 사진전 '춤'
  10. 2014.09.17 9월 18일 오후 7시 30분 창덕궁 소극장 "박경랑(무용)"과 "김민정(기악)"의 콜라보레이션!! 농(弄)
  11. 2014.08.26 박경랑선생 8월 27일 오후 7시30분 거창문화센터명인명창 공연 ‘굿보러가자’ 거창 공연출연
  12. 2014.06.19 6월 19일 오후 7시 박경랑 덕수궁풍류 영남교방청춤 공연
  13. 2014.05.30 박경랑 선생 국제 춤축제 참석(5월 29-30일) - 마산(馬山)을 수놓는 ‘사랑’의 몸짓들(경남신문)
  14. 2014.05.12 박경랑선생 5월 23일 장사익 소리가 춤을 부른다 귀국공연 (서울 LG 아트센터)
  15. 2014.04.07 박경랑선생 미국 캐나다공연 - 4월 16일 19일 2014 장사익과 한국의 명인들 <소리가 춤을 부른다>
  16. 2014.04.02 보존회 강화지부장 염춘숙 황산벌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종합대상(국회의장상)수상
  17. 2014.02.03 예술가들의 ‘고민 해결소’… 1566-0013 전화하세요! (예술가 종합지원실)
  18. 2014.01.06 문화기본법 제정안 및 「예술인복지법」등 4개 법 개정안
  19. 2013.10.14 10월 18일 부산금정문화회관 2013년 전통춤소리공연 무고풍(舞鼓風)공연
  20. 2013.10.03 10월10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기획공연 -국악상설 : 가락 - 박경랑 & 하용부
  21. 2013.09.16 영남교방춤보존회 김정임수원지부장 국회의장상 수상
  22. 2013.09.08 예술인복지법에 따른 예술인등록
  23. 2013.08.27 2013박경랑의 춤 영웅찬가 9월1일 세종문화회관 엠씨어터홀
  24. 2013.07.24 7월25일 제주 문화회관 공연(노리안마로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참가기념공연)
  25. 2013.07.20 7월21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남풍, 소리가 춤을 부른다(장사익 박경랑외)

 

1. 공연명 :  희 애 락
2. 장소 : 강원도 강릉시 강릉문화회관 대극장 ▶ 공연장 지도보기
3. 날짜 : 2015년 3월 15일 (일요일)
4. 시간 : 오후 4시
◆ 출연진 : 노상백, 박경랑, 김용택, 박금천 김가람, 김규리 등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연명 : 2015 박경랑의 춤과 서도소리 - 하모니 (박경랑의 춤 박정욱의 소리)
2. 장소 : 부산 연지동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소극장)  ▶ 지도보기
3. 날짜 : 2015년 2월 25일 (수요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50,000원
6. 티켓예약 및 공연문의 : 010-3585-6122 / 010-8866-9561 / 010-7102-0205
◆ 출연진 : 박경랑, 박정욱, 백재화, 레나김, 성예진, 박선영, 이선동, 박현수, 신비성 등

 

박경랑하모니

 

박경랑하모니2

 

Posted by LittleSilv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연명 : 제1회 영남교방청춤보존회 정기공연 '지란지화'
2. 장소 : 서울 종로구 '창덕궁 소극장'  공연장 지도보기
3. 날짜 : 2015년 1월 29일 (목요일)
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
6. 문의 : 010-4386-2202 / 010-2289-5388
◆ 출연진 : 연출 박경랑, 해설 권오춘, 이정원, 김순옥, 염춘숙, 한지연, 신동순, 김정미

영남교방청춤보존회 지도보기

박경랑

 

Posted by LittleSilv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뷰]얼씨구, 잘한다!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온' [공연예술]보기 : http://artinsight.co.kr/n_news/news/view.html?no=14617&reply_order=good&page_code=photo&movie_theme=&photo_theme=&area_code=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연명 : 2014 백재화의 춤공연 - 藝鄕 ROAD(춤길 旅程)
2. 장소 : 마포아트센터 플레이 맥
3. 날짜 : 2014년 12월 14일 (일)
4. 시간 : 오후 5시
5. 문의 : 마포아트센터 www.mapoartcenter.or.kr 010-8866-9561
6. 기타 : 전석 20,000원
공연 정보 더보기 ☞ http://www.mapoartcenter.or.kr/new_contents/calendar/sub_01_01_01.asp?idx=1022&ticketcode=&mode=view&s_genre=무용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 시대의 춤꾼, 명작을 춤추다’는 한국춤의 균형과 다양성 확보를 위해 기획되는 프로젝트이다.
우리춤의 가치 창출 및 이 시대의 진정한 무용예술문화를 확립 정착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이번 공연은, 시대와 지역, 세대와 류파, 장르 간의 격차를 줄이는 한편, 인기종목의 레파토리 뿐만
아니라 숨겨져 있는 명작들을 발굴, 묵묵히 명무의 길을 가고 있는 무용가들의 진정성 있는 춤으로 올린다.

일 시 : 11월 27일(목) 20:00

장 소 : 두리춤터 B1 BLACK BOX (서울 서초구 동광로 19길 15)

관 람 료 : 20,000원

주최·기획 : 두리춤터

공연문의 : 02) 533-2141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연명 : 박경랑의 춤과 가야금의 콜라보레이션 농(弄)
2. 장소 : 부산 연지동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지도보기
3. 날짜 : 2014년 11월 28일 (금요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50,000원
6. 문의 : 010-8866-9561 / 010-5473-3241
◆ 출연진 박경랑 프로필 김민정 프로필
Posted by 경헌
TAG , 박경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연명 : 풍류산방
2. 장소 :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공연장 지도보기
3. 날짜 : 4월 9일~11월 19일 매주 수요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20,000원
6. 문의 : 02-580-3300
7. 공연정보 더보기 http://me2.do/5t8ZkkNL


한국경제TV 관련기사보기 :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410310300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개최하는 박경랑포함 우리 시대 명무(名舞) 34인의 모습을
사진작가 이진환이 포착한 사진전 '춤'이
10월22~27일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 전시회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삼성동 한국문화의집에서 열렸던 춤판 '팔무전(八舞戰)'의 공연중 34인 현장사진을 전시한다.
(02)3011-1720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목 : "농" - 박경랑(5회),김민정(12회) 대통령상 수상자 콜라보레이션

사) 한국전통예술진흥회가 배출한 대통령상 수상자 "박경랑(무용)"과 "김민정(기악)"의 첫번째 콜라보레이션!!

진주교방굿거리춤 이수자이자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보존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박경랑" 과

가야금 산조(서공철류) 및 병창 이수자 이자 GAYAGEUM+대표로 활동하는 "김민정" 의 만남!!

사)한국전통예술진흥회에서 주최한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계기로 인연이 된 두 명무, 명인의 무대로

실력파 젊은 국악인들의 환상의 조화!!

이공연의 수익금은 전액 사)한국전통예술진흥회를 위한 발전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티켓 전석 3만원(간단한 다과를 준비했습니다.)

티켓구입문의) 010-3585-6122 , 010-8533-5164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한민국 최고의 명인 명창의 공연인 ‘굿GOOD보러가자’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열린다.

2004년부터 10여 년간 전국 50곳 이상을 누비며 진행된 ‘굿GOOD보러가자’는 중요무형문화재와 지역의 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전통예술 종합 공연으로,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 제도를 운영한 이후 최고의 명인과 출연진이 무형유산의 전승보급과 활성화를 위해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영화 ‘서편제’로 대중에게 친숙한 국악인 오정해의 관객 눈높이에 맞는 해설이 공연을 맛깔나게 안내한다.

명인명창의 첫 무대로는 김무길 명인(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거문고산조 전수교육조교)과 박종선 명인(서울시무형문화재 제39호 아쟁산조 예능보유자)의 산조병주가 김청만 명인(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예능보유자)의 장구와 함께한다.

또 외증조부의 대를 이어 영남춤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박경랑 명무(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1호 진주교방굿거리춤 이수자)가 영남교방춤을 선보인다. 그리고 한국 창극의 대표인물이자 시립정읍사국악단장인 왕기석 명창(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의 단막창극 ‘뺑파전’이 이어진다.

경남신문 자세히보기 :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121108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6월 19일 (마당)

 
공연순서 출연진 사회자
설장구 이부산
중요무형문화재 제11-1호 진주삼천포농악 전수교육조교
박애리
영남 교방청춤 박경랑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1호 진주교방굿거리춤 이수자
채상소고춤 김운태
연희단 팔산대 대표 및 예술감독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산 수놓는 ‘사랑’의 몸짓들
'국제춤축제' 오늘부터 사흘간 다양한 춤사위
31일까지 오후 8시 삼계근린공원 야외공연장
기사입력 : 2014-05-29   


현대 무용

고성오광대 춤

4개국 음악인 콘서트

마산 국제춤축제가 ‘사랑’을 주제로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근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이스라엘 무용수, 고성오광대, 교방춤 박경랑, 경남발레단 상임 안무가 이계환, 무용수 이정민, 무용수 정구철, 청미르발레단, 베트남, 중국, 몽골, 한국 4개국 음악가 그룹인 아시안뮤직앙상블 등이 출연해 다양한 춤사위와 음악을 선보인다.

축제는 오후 8시부터 시작하며, 29일은 고성오광대가 출연해 허튼춤, 문둥이춤, 말뚝이춤을 선사한다. 또 이스라엘 무용수 오메르 에스트렉첸이 ‘Songs of A Wayfarer’를, 박경랑이 여성의 절제된 교태미와 남성의 건강한 춤사위가 조화를 이루며 옛 교방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천의무봉’과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헌정무 ‘언제 어디서라도’를 선보인다. 또 이계환의 ‘샴’도 관객들을 찾아간다.

30일은 이정민·이계환의 ‘여자마음 남자마음’, 박경랑의 ‘아리랑’, 오메르 에스트렉첸의 ‘3 pieced Swan, op.1’, 이정민 ‘날갯짓’을 공연한다.

31일은 정구철 ‘해적 중 알리’, 이정민 ‘미운 오리 새끼’, 정구철 ‘schicophrenia’, 청미르발레단 ‘백조의 호수 1막 중에서’가 펼쳐지고, 베트남, 중국, 몽골, 한국음악가 그룹인 아시안뮤직앙상블의 콘서트 무대도 열린다. 문의 ☏ 010-4584-4033.

이종훈 기자 leejh@knnews.co.kr

관련 : 경남 도민일보 마산에 춤바람이 분다   기사보기 /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121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연명 : 소리가 춤을 부른다 '장사익과 한국의 명인들'
2. 장소 : LG 아트센터 공연장 지도보기
3. 날짜 : 2014년 5월 23일 (금요일)
4. 시간 : 오후 8시
5. 티켓료 : VIP 80,000, R 60,000, S 40,000, A 25,000
6. 문의 : 02-3011-1720~1
7. 공연정보 더보기 http://me2.do/5JF8WpeD
◆ 출연진 : 장사익, 하용부, 정영만, 이정희, 박경랑, 김운태 등
장사익 프로필 하용부 프로필 정영만 프로필 박경랑 프로필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장사익과 한국의 명인들

<소리가 춤을 부른다>

1. 기획의도
한국의 무형문화재와 명인, 노래하는 음유시인 장사익이 함께 2014년 4월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뉴욕에서 공연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통 예술의 대중화가 공론과 실험에 그치고 있을 때, 전통성과 대중성의 절묘한 조화로 장사익은 대중에게 깊이 파고 들었습니다.

강하면서도 섬세한 호소력 깊은 창법의 장사익의 노래와 한국의 전통적인 음률속에서 펼쳐지는 명인 명무들의 춤과 소리의 공연은 한국 문화예술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미주지역에 펼치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

 

2. 공연개요

가. 공 연 명 : < 장사익과 한국의 명인들 부제: 소리가 춤을 부른다>

나. 공연일자 및 장소

○ 캐나다 공연 : 일시 2014. 4. 16.(수) pm8:00 1회

장소 TORONTO CENTRE FOR THE ARTS www.TOCENTRE.COM

○ 미국 공연 : 일시 2014. 4. 19.(토) pm8:00 1회

장소 NEW YORK CITY CENTER www.nycitycenter.org

다. 공연내용

정재열, 고석용, 최영호, 신승균, 하고운

Ben Ball, Denny Christianson, Brian Dickinson,

Kirk MacDonald, Mike Downes

 

장사익 소리판

○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와 이수자, 명인의 춤

북춤 하용부, 도살풀이 이정희, 채상소고 김운태, 교방춤 박경랑

악사: 정영만, 유인상, 이태백, 정석진, 박환영

. 주  최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마. 주 관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행복을 뿌리는 판’ 공동 주관

바. 후  원 : 문화재청

 

□ 극장 소개

New York City Center

www.nycitycenter.org

- 1923년, Ancient Order of the Nobles of the Mystic

Shrine의 멤버들을 위해 건립.

- 1943년, 시 소유가 되었으며, 뉴욕 필하모닉이 개관 공연

을 가졌음.

- 상주단체로 뉴욕 시티 발레단, 뉴욕 시티 오페라단,

시티센터 드라마 컴퍼니 등이 있었음.

- 카네기 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 등과 함께 뉴욕의

대표적인 공연장으로 꼽히고 있음.

- 현재 유치하고 있는 연례 공연으로 Alvin Ailey® American Dance Theater, Paul Taylor Dance Company, and American Ballet Theatre 등의 공연이 있음.

The George Weston Recital

www.tocentre.com

George Weston Recital 은 캐나다 최고의 리사이틀 홀로 주목받고 있으며 세계적 수준의 공연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1993년 11월 22일에 개관하였다. 수많은 청중들과 아티스트들은 이 홀을 아스테르담의 Concertgebouw와 비엔나의Grosser Musikvereinsaal과 비교하였으며 이러한 유럽의 유명한 홀들을 모델로 하여 만들어졌다. 1,200석으로 이루어진 홀의 전체적부분과 내부 장식들은 위에서 언급된 두 개의 파란 리본 유형의 국제적 공연장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비춰진다. 유명한 뉴욕의 음향전문가인 러셀 존슨이 이 홀의 음향 흡입력을 설계하였다. 북미지역에는 그야말로 이러한 공연장이 드물다할 수 있다.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남교방청춤보존회 인천 강화군지부 염춘숙지부장이 2014년 3월 30일 개최된
2014년 논산 제9회 황산벌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술가들의 ‘고민 해결소’ 1566-0013

‘예술가종합지원실’을 아시나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가 운영하는 예술가종합지원실이 지난해 11월 문을 연 뒤 어느덧 3개월을 보냈다. 그동안 방문 상담 532건, 전화 상담 361건 등 900건 이상의 상담을 처리하며 예술인들 사이에 ‘고민 해결소’로 어느 정도 자리매김을 했다.

현재 지원실은 박설아 팀장 등 상담원 4명이 상근하며 ‘예술가지원 통합콜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 경제적 이유 등으로 창작에 곤란을 겪거나 부당한 저작권 침해를 당했을 때 국번 없이 1566-0013으로 전화하면 누구나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세계일보 자세히 보기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2/02/20140202002172.html?OutUrl=naver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화기본법) 국민의 문화권 및 국가의 책무 명문화,
                 범정부 차원의 중장기 문화진흥 기본계획 수립

 (예술인 복지법) 예술인에 대한 출연료 미지급 및 임금 체불 시 과태료 부과, 
                        예술인 산재보험료의 국가 지원 근거 마련

 (공연법) 지자체의 무분별한 공공 공연장 설립 방지

 (저작권법) 학교 수업 목적 등 저작물 이용 면책 확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박물관·미술관 학예사 및 기부제도 개선

새 정부의 핵심 국정기조인‘문화융성’구현의 제도적 기반으로서 국민의 문화권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국가의 책무 등을 명문화한「문화기본법」제정안을 비롯해「예술인복지법」개정안, 「공연법」개정안,
「저작권법」 개정안,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개정안이 12월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

자세히보기: http://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newsId=155932704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년 전통춤소리공연

공연일시
2013.10.18 ~ 2013.10.18 18:00
공연장소
대공연장
입장료
전석초대
공연문의
011-557-3963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연정보
장르 무용/전통예술
기간 2013년 10월 10일
장소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지도보기 교통안내
시간 (목) 오후 7시 30분
등급 초등학생이상관람가
컨셉 한국의 춤 흥과 멋,영남춤의 맥을 찾아서 시대의 남녀춤꾼이 한 무대에... 우리시대 예인의 삶과 흥을 담은 한국 최고의 남성 춤꾼 하용부와 뼈 속부터 춤꾼으로 태어난 하용부와 박경랑이 만나 같은 시대를 춤꾼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인생이야기가 펼쳐진다.
출연 하용부
- 중요무형문화재 제68호 밀양백중놀이 예능보유자
- 故하보경 옹에게 양반춤, 범부춤, 북춤 사사
- 프랑스 art초청 워크샵 지도
- 밀양연극촌 촌장
- 연극 "오구-죽음의 형식", "어머니", "일식" 등 작품 <어머니> 백상예술제 인기상

박경랑
- 중요 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 오광대 전수자
-경남 무형문화재 진주교방굿거리 이수자
- 한국 영남춤 문화예술연구소 대표
- 제18회 전국전통예술경영대회 대통령상
- 제4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대상
- 제44회 개천예술제 특장부문 대상
기획사정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문의 054-840-3600



도반(道半)Ⅰ

박경랑 & 하용부

한국의 춤 흥과 멋, 영남춤의 맥을 찾아서

시대의 남녀춤꾼이 한 무대에...

우리시대 예인의 삶과 흥을 담은 한국 최고의 남성 춤꾼 하용부와

가벼운 듯 가볍지 않고 무거운 듯 무겁지 않은 교방청춤의 대가 박경랑은 닮은 점이 많다.

뼈 속부터 춤꾼으로 태어난 하용부와 박경랑이 만나

같은 시대를 춤꾼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인생이야기가 펼쳐진다.

공연프로그램

하용부의 밀양북춤- [인연] 하용부가 말하는 박경랑

하용부의 북춤은 춤을 추는 것이 아니라 북을 치는 것이다.

특별히 만들어진 자세가 아니라, 치느라 저도 모르게 만들어진 자세다. 북소리를 구하는 이 절실한 태도가 저절로 춤이 된다.

증조부(하성옥 옹) 때부터 4대째 이어져온 춤 내림의 그 끼를 선보인다.

박경랑의 교방소반춤- [인연] 박경랑이 말하는 하용부

[동반자] 춤꾼의 길을 가고 있는 두 사람

박경랑의 교방소반춤은 옛날 교방에서 추어지던 즉흥무의 일종을 재현한다. 소품으로 접시를 머리에 이고 추는 아주 고난이도의 춤으로 높은 집중력이 요구되며, 오랜 숙련의 깊이가 없으면 결코 소화해 낼 수 없는 춤이다. 진정한 고수의 한 치의 모자람도 없는 무대를 선보인다.

춤이 맺어준 도반- 열아홉 순정

울어

사랑이여

춤꾼들이 만나 환상의 호흡으로 관객과 소통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대중성 있는 음악을 바탕으로 즉흥 춤 무대가 펼쳐진다.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남교방청춤 수원지부장인 김 정임지부장이  제23회 정읍사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전체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많은 축하바랍니다.

수원 춤꾼 김정임, 전국을 제패하다

정읍사 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수상자

등록일 : 2013-09-15 09:47:52 | 작성자 : 시민기자 하주성

생태교통 파빌리온 앞에서 만난 김정임씨


춤을 춘다는 것이 그리 만만치가 않다. 더구나 전통춤은 그 깊이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긴 세월을 고뇌와 노력 속에서 영근다고 한다. 춤은 내면의 세계를 외부로 표출하는 예술이다. 대사가 없이 몸짓으로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춤이야말로, 예술을 표현하는데 있어 가장 어려움이 뒤따르는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9월 13일 ‘생태교통 수원2013’의 파빌리온 앞에서 만난 김정임(여, 49세)씨. ‘춤은 곧 자신의 운명이다’라고 표현을 한다. 종합대상을 받았으면서도 그동안 숱한 마음고생을 하면서 춤을 추어왔지만, 막상 아직 세상에 나갈만한 실력은 아니라고 겸손해 한다. 요즈음 춤이나 좀 춘다고 하면 무슨 무용단이나 무엇이다 만들어서 설치고 다니는 사람들과는 본질이 다르다.

9월 8일 전국대회에서 당당히 종합대상을 차지해

김정임씨를 주목하는 것은 9월 7일과 8일 전북 정읍시 정읍청소년수련관 녹두홀에서 열린 ‘제23회 정읍사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이 대회에는 판소리, 기악, 가야금병창, 무용 등 네 부문이 있으며, 7일 예선을 거쳐 8일 본선이 거행되었다. 일반부의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이 수여되며, 종합최우수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상이 수여된다.

무용으로 종합대상을 수상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전라북도는 판소리의 고장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정읍은 김윤덕류 가야금 산조의 창시자인 김윤덕 선생의 고향이기도 하다. 인근 고창 등은 신재효를 비롯한 판소리사에 이름을 올린 수많은 명창들이 태어나고 득음을 한 곳이기 때문이다.

본선무대에서 승무를 추어 종합대상을 거머쥔 김정임씨는, 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춤을 추기 시작했다고 한다, 대개 우리나라의 전통예술인들이 어린 나이에 시작을 하는 경우는 대물림일 때이다. 하지만 김정임씨의 가계는 전혀 무관했던 집안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친이 고향인 경북 예천에서 서울로 상경을 하여, 4살 때 전통무용학원에 입문을 시켜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경연대회에서 승무를 추고 있는 김정임씨


좌절과 고통, 그리고 재기의 몸부림

무용을 제대로 배우고 싶은 김정임씨는 국악예술고(현 국립전통예술고)에 입학 했다. 그리고 대구 계명대학교 체육대학 무용학과에서 무용을 전공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대구에서 7년 정도 학원 강사를 했으나, 결혼 등 가정사로 인해 10여 년간 춤을 접어야만 했다. 고통과 좌절의 순간이었다고 한다.

“춤은 제 운명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춤을 접어둔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는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가 없죠. 그렇게 은둔생활을 하다가 다시 시작하려니, 두렵기도 하고 망설여지기도 했어요. 수원에서 산지가 10년 정도가 되었는데, 2007년도에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 등록을 하고, 다시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전공자인 김정임씨가 배우기에는 무리였다고 한다. 제대로 된 춤이 배우고 싶어 수소문을 하던 중, 국립국악원 문화학교에서 영남교방청춤을 만나게 되었다는 것.

“10여 년 동안 수원에 살면서 전통무용은 물론 스포츠댄스, 생활체육지도자 에어로빅댄스까지 마스터 하여 자격을 갖추었지만, 그래도 전통무용에 대한 갈망을 버리지는 못했죠. 그래도 차츰 옛 춤을 찾아가기 시작했고, 제대로 된 우리 춤을 추기위해 노력을 했어요. 그러다가 운파 박경랑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이죠.”

정읍사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당당히 종합대상을 차지했다(국회의장상)


춤으로 스승에게 보답하겠다.

운파 박경랑 선생은 일찍 대한민국의 모든 무용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장본인이다. 춤에 대해서만큼은 조금의 용서가 없다. 본인 자신이 아직도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선생 밑에서 수학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마음을 먹고 시작한 길이니 포기를 할 수가 없었다.

“선생님께서 문하생으로 들어오라고 했을 때, 정말 눈물겹도록 고마웠어요, 하지만 그 당시 제 사정이 워낙 좋지가 않아서 망설였는데, 선생님께서 제 사정을 아시고 배려를 해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더 열심을 낼 수 있었고요.”

은사에 대한 마음을 춤으로 갚겠다고 다짐을 하는 김정임씨. 앞으로 어떤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결코 춤을 잊지는 않겠다고 한다. 이제는 다시는 춤을 벗어나 좌절을 맛보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제는 저도 수원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하야겠다고 생각해요. 구청 등에 문화강좌가 많다고 하니까, 그런 곳에 강좌를 개설해 제대로 된 춤을 가르치고 싶어요.”
아직은 많이 배우야 할 실력이긴 하지만, 수원을 위해 사람들에게 춤을 제대로 가르쳤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히는 김정임씨. 수원의 무대에서 만나날을 기대한다. 
                                                                              출처 : e수원뉴스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술인복지법

「예술인 복지법」은 예술인의 직업적 지위와 권리를 법으로 보호하고, 예술인의 복지 지원을 통해 예술인의 창작활동 증진과 예술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 되었습니다. (2011년 11월 17일 제정, 2012년 11월 18일 시행)

「예술인 복지법」의 제정은 ‘예술’이라고 하는 한 직업군에 대한 복지법을 마련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국가가 예술에 대한 사회공공재적 가치를 인정하고 그 창작 주체인 예술인들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복지 증진을 법적, 제도적으로 보장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술인 복지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시책 수립·시행에 대한 의무를 부여하고, 복지지원에 대한 예산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예술인의 사회보장 확대와 직업안정·고용창출 지원, 예술인 복지금고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술인 복지법」의 시행으로 우리나라 예술인 복지정책은 새로운 출발점을 맞이하게 되었고, 장기적으로 제도 전반을 발전 시켜 나감으로써, 안정된 예술인 복지제도를 갖추어 나가고자 합니다


자세한내용및 방법은 한국예술인 복지재단홈페이지 참조 : http://www.kawf.kr/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해는 6.25 전쟁 정전 60주년이 되는 해로 국가보훈처에서는 대한민국을 수호한 참전용사 중 올해의 전쟁영웅 12인을 선정하였는데 9월의 전쟁영웅으로 故차일혁 경무관이 선정 되었다
故차일혁 경무관은 1953년 영화 애정산맥과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TV드라마 여명의눈동자의
실제모델이기도 하며
특히 우리전통문화에 조예가 깊었으며 또 평소 즐기고
소중히 생각하였던 분이기도 하다

이에 십여년전 필연같은 우연한 만남으로 故차일혁 경무관의 아들인 차길진법사와의 인연으로
전통무용가 박경랑이 기획 연출한 추모공연이다

 1부에서는 故의차일혁경무관의 영상과 함께 헌화의식이 있고
1947년 열살때 백조가극단의 소녀가수로 무대를 시작하여 2000년 악극 ‘곡예사의사랑’ ‘경성스타’까지 70여년간 무대활동을한 우리시대 마지막 전통가극 배우이자 원로가수 원희옥선생이 출연해
故차일혁경무관과의 인연으로
전쟁의포화가 이땅을 휩쓰는 와중에 노래로 절망에빠진 민초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던
전쟁 당시의 일화를 직접 증언해본다

또 그때 불렀던 대중가요를 가수 김태한의 기타반주로 들어보게 되며 드럼 연주자 김희현
모듬북의 고석진 장구반주 고석용의 협연으로 전통춤꾼 박경랑이 살풀이춤과 용선놀음으로 어우러지는 영혼의몸부림이라는 천도의 춤을 춘다

 2부에서는 유랑춤꾼 김운태단장이 이끄는 연희단 팔산대의 판굿과 소리 채상소고춤 영남교방춤
교방소반춤 등으로 지난 20여년간 꾸준히 올리는 박경랑만의 풍류 한마당이 한층 진일보하여 관객을
모신다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7월25일 제주 문화회관 공연

노리안마로 다음달 프랑스·영국 축제 참가
해외진출 기금마련 25일 문예회관서 공연

  기사내용보기 :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060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풍, 소리가 춤을 부른다
공연일시 : 2013년 7월 21일 일요일17:00~19:00
공연장소 : 통영시민문화회관
주최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후원 : 문화재청
문의 : 02-3011-1720~1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