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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명인 명창의 공연인 ‘굿GOOD보러가자’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열린다.

2004년부터 10여 년간 전국 50곳 이상을 누비며 진행된 ‘굿GOOD보러가자’는 중요무형문화재와 지역의 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전통예술 종합 공연으로,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 제도를 운영한 이후 최고의 명인과 출연진이 무형유산의 전승보급과 활성화를 위해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영화 ‘서편제’로 대중에게 친숙한 국악인 오정해의 관객 눈높이에 맞는 해설이 공연을 맛깔나게 안내한다.

명인명창의 첫 무대로는 김무길 명인(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거문고산조 전수교육조교)과 박종선 명인(서울시무형문화재 제39호 아쟁산조 예능보유자)의 산조병주가 김청만 명인(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예능보유자)의 장구와 함께한다.

또 외증조부의 대를 이어 영남춤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박경랑 명무(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1호 진주교방굿거리춤 이수자)가 영남교방춤을 선보인다. 그리고 한국 창극의 대표인물이자 시립정읍사국악단장인 왕기석 명창(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의 단막창극 ‘뺑파전’이 이어진다.

경남신문 자세히보기 :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121108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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