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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수놓는 ‘사랑’의 몸짓들
'국제춤축제' 오늘부터 사흘간 다양한 춤사위
31일까지 오후 8시 삼계근린공원 야외공연장
기사입력 : 2014-05-29   


현대 무용

고성오광대 춤

4개국 음악인 콘서트

마산 국제춤축제가 ‘사랑’을 주제로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근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이스라엘 무용수, 고성오광대, 교방춤 박경랑, 경남발레단 상임 안무가 이계환, 무용수 이정민, 무용수 정구철, 청미르발레단, 베트남, 중국, 몽골, 한국 4개국 음악가 그룹인 아시안뮤직앙상블 등이 출연해 다양한 춤사위와 음악을 선보인다.

축제는 오후 8시부터 시작하며, 29일은 고성오광대가 출연해 허튼춤, 문둥이춤, 말뚝이춤을 선사한다. 또 이스라엘 무용수 오메르 에스트렉첸이 ‘Songs of A Wayfarer’를, 박경랑이 여성의 절제된 교태미와 남성의 건강한 춤사위가 조화를 이루며 옛 교방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천의무봉’과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헌정무 ‘언제 어디서라도’를 선보인다. 또 이계환의 ‘샴’도 관객들을 찾아간다.

30일은 이정민·이계환의 ‘여자마음 남자마음’, 박경랑의 ‘아리랑’, 오메르 에스트렉첸의 ‘3 pieced Swan, op.1’, 이정민 ‘날갯짓’을 공연한다.

31일은 정구철 ‘해적 중 알리’, 이정민 ‘미운 오리 새끼’, 정구철 ‘schicophrenia’, 청미르발레단 ‘백조의 호수 1막 중에서’가 펼쳐지고, 베트남, 중국, 몽골, 한국음악가 그룹인 아시안뮤직앙상블의 콘서트 무대도 열린다. 문의 ☏ 010-4584-4033.

이종훈 기자 leejh@knnews.co.kr

관련 : 경남 도민일보 마산에 춤바람이 분다   기사보기 /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121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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