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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학춤 - 구음/ 유금선,
무용/ 동래학춤 예능보유자 및 전승자


'학춤'은 사람이 학처럼 꾸미고 추는 형태의 춤과, 도포에 갓을 쓴 선비차림으로 추는 춤이 있다.
부산 동래지역에 전승되는 동래학춤은 도포에 갓을 쓰고 호방하고 자유분방하게 추는 춤
부산무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

우아하고 소박한 춤사위를 갖고 있으며, 독무로도 추었으나 요즘은 군무로 추어지는 경우가 많다.
반주음악은 타악기가 중심이 되고 구음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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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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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박경랑의 춤 온고지신
2012.2.국립국악원 우면당
구음:동래학춤 예능보유자 유금선선생님.  남해안별신굿예능보유자 정영만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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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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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동래 한량'으로 불리던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 문장원 상임고문이 22일 오후 1시 26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중요무형문화재 제18호 동래야류 명예보유자인 고인은 1967년 동래야류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예능보유자로 인정받은 1세대 전승자다. 동래학춤과 동래한량춤 등이 시지정 무형문화재로 인정되고 이를 복원하는 데 구심점이 된, 고인의 삶 그 자체가 부산 춤의 역사였다.

향년 95세…학춤·한량춤 복원에 구심점

'소리는 전라도, 춤은 경상도, 그중에서도 제일은 동래'란 말은 바로 고인을 두고 한 말이었다. 1990년대 초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지팡이를 짚고 다녔지만, 춤판에 오르면 언제 앓았느냐는 듯이 춤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슬쩍 팔 하나만 들어 올렸을 뿐인데 백 근의 무게감이 전달됐고, 가볍게 한 발 내디뎠을 뿐인데도 춤이 됐다. 마음 가는대로 추는 허튼춤인 문장원류 동래한량춤이다. '노름마치'를 쓴 진옥섭은 고인의 춤을 '구순의 텅 비운 몸으로 여백과 만나는 한 폭의 세한도'라고 했다.

고려 말 목화씨를 가져온 문익점의 26대손인 고인은 동래고보 시험에 두 번이나 연거푸 낙방하면서 춤과 풍류 인생을 시작했다. 동갑내기인 천석꾼 사돈과 이른 나이에 기방을 드나들며 춤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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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古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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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랑 춤-크로스오버 국악 '인연'의 무대
전통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 대금 이생강·가야금 백인영
- 기타·드럼 연주자들과 협연
- 오늘 경남 진주 문화예술회관

우리 시대 명인들이 펼치는 '크로스오버' 국악과 박경랑 영남춤문화예술연구소 대표의 춤이 '인연'의 무대에서 만난다.

영남춤문화예술연구소는 16일 오후 7시 경남 진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12 박경랑의 춤 인연(因緣)'이라는 공연을 연다. 이 공연은 앞서 지난해 11월 국립부산국악원, 지난달 서울 세종문화회관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외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박경랑은 자신의 대표 춤인 영남교방청춤과 여성 무용가로서는 유일하게 표현할 수 있는 고성오광대 제1과장인 문둥북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무대에 올린다. 남해안 별신굿 예능보유자 정영만 선생과 동래학춤 구음예능보유자인 유금선 선생의 춤이 어우러져 요즘 보기 드문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수십 년 내공의 명인들이 전통의 참맛을 느끼도록 현대적 감각으로 잘 버무려 고루하고 지겹다는 지금까지의 국악 공연에 관한 편견을 깨는 크로스오버 국악 무대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대금산조 중요무형문화재 이생강 선생은 기타리스트 김광석 씨와 호흡을 맞춘다.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미국인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즉흥 연주의 달인'으로 불리는 가야금의 백인영 선생은 젊은 층에 널리 알려진 드럼 연주자 오흥선 씨와 협연한다. 여기에 경남 고성 출신의 젊은 타악기 연주자 고석진의 열정적인 모듬 북 연주도 곁들여진다.

사회는 최종민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교수가 맡아 국악에 관한 이해를 높여줄 계획이다. R석 7만 원, S석 5만 원, A석 3만 원. 010-7314-0260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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