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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원

박경랑류 교방소반춤(구음 : 유금선/정영만) 옛날 교방에서 추어지던 즉흥무의 일종을 박경랑이 재현하였다. 소품으로 접시를 머리에 이고 추는 아주 고난이도의 춤이며 매우 집중력이요구되는춤으로 교방소반춤으로 불리기도 한다 2012 박경랑의 춤 온고지신 공연 (2월17일국립국악원 우면당) 구음에는 동래학춤문화재 유금선선생님과 남해안별신굿문화재 정영만선생님 영상 서재준 더보기
2011 종횡무진 박경랑류 영남 교방춤(백재화 박선영 조미나 성예진) 더보기
2012 박경랑의 춤 온고지신 교방굿거리춤 더보기
박경랑의 '백의백무' 공연 중 학춤 -2008.7.19 국립국악원 우면당 - [Korean Classical Dance] GyungRang Park's Hakchum 2008.7.19 국립국악원 우면당 - 박경랑의 '백의백무' 공연 중 학춤 '학춤'은 부산 동래지역에서 추어졌던 민속춤이며 사람이 학처럼 탈을 쓰고 추는 춤과 선비가 도포차림에 갓을 쓰고 군무형식으로도 춘다. 우아하고 소박한춤으로 장단은 굿거리 장단이며 구음이 더해지는 것이 특징이며 부산지방 중요무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되어 있다. 여기에서는 극의 형식에 맞추기 위한 연출로서 박경랑의 제자들이 무대를 꾸미고 있다. 춤 - '엄선미' '성예진' korakworld.com 더보기
정영만 선생님 인터뷰 창간호 특집 인터뷰 정영만 선생님 인터뷰 (2011년 춘천아트 페스티벌에서의 인터뷰) interview by 백 재 화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춤과 음악, 소리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참 좋은 질문이네. 이제까지 그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춤과 음악과 소리는 따로 구분이 되어 있는 게 아니라, 다만 동작 부분이나 눈으로 봤을 때 저건 춤이다, 소리다, 저건 음악이다 이러는 것이지. 옛날말에 우리 사설에도 나와 “노래가 나면 춤이 난다”라는 이야기가 있어. 소리 없는 춤이 어디 있고, 노래 없는 춤이 없다고, 흥이 나면 먼저 노래를 가지고 흥이 나면 몸이 움직여지잖아. 그건 자연적인 발생인거야. 사람은 자연의 순리대로 가야지 자연의 순리를 역행해서 따로 떼어간다든지 하면은 이것은 이상하다. 그 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