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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랑류 교방소반춤 제1기 전수교육생 모집 

영남교방청춤의 명인 박경랑선생의 또다른 명작춤 교방소반춤을 전수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생겼다.

박경랑류 교방소반춤은 굿거리에 작은 접시를 머리에 이고 추다 자진몰이에 소고놀이 가락을 접시를 들고 추는 또다른 매력적인 교방춤이며 故 김애정 선생에게 사사받은 춤을 재정립하여 박경랑에의해추어지고 있으며 이춤은 일반에게는 처음으로 전수하며 9월부터 교육에 들어간다.

● 교육대상 :
1) 15세이상의 한국춤 전공자
2) 비전공자는 (기본기가 다져지고 한국춤 경력 5년이상인자)

● 교육장소
- 박경랑 영남교방청춤 서울전수관

● 1기생 교육인원과 시간
1) A반 10명 - 주간반 화요일 오후 1시
2) B반 10명 - 야간반 목요일 오후 7시
3) C반 10명
- 주말반 청소년(예.중고및대학생),지방교육생 토.일중 선택.
- 주말은 토요일 오후1시, 일요일은 오전 10시 30분으로 진행 예정이며, 반별모집후 조정하에 진행될 수도 있다.

● 교육기간 : 1년

● 모집기간
- 2018년 8월1일 ~ 25일

● 자세한 문의 : 010.3585.6122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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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교방에서 추어지던 즉흥무의 일종을 박경랑이 재현하였다.

소품으로 접시를 머리에 이고 추는 아주 고난이도의 춤이며 매우 집중력이요구되는춤으로
교방소반춤으로 불리기도 한다
2012 박경랑의 춤 온고지신 공연 (2월17일국립국악원 우면당)

구음에는 동래학춤문화재  유금선선생님과 남해안별신굿문화재 정영만선생님     영상   서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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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랑의 교방소반춤
2012년 11월 11일 창원 늘푸른전당 창원국악경연대회 축하공연
[Korean Classical Dance] KyungRang Park's Gyobang Dish Dance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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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박경랑의 춤  국립국악원 온고지신공연중 교방소반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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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박경랑의 춤 온고지신
2012.2.국립국악원 우면당
구음:동래학춤 예능보유자 유금선선생님.  남해안별신굿예능보유자 정영만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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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雲破 박경랑 영남교방청춤 전수관 수업안내
                      ☞  운파 박경랑선생 소개


박경랑 영남춤 전수관에서는 영남지역에서 이전부터 전승되어 오던 한국의 대표적인 각종춤들 뿐만 아니라 雲破 박경랑선생에 의하여 현대적으로 재구성 재해석 되어진 박경랑류 여러가지춤들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월/화/수는 전임 조교 박선영 선생이 주야간
시간별로 기초 및 초급과정의 여러춤을 지도하고 있으며, 운파 박경랑 선생님의 직강은 목/금/토/일 주야간에 있습니다.

수업내용은 초급과정후 다듬기와 개인및 그룹스터디등으로 구분 지도하고 있으며, 모든 수업은 필히 먼저 상담이 이루져야만 각 특성별로 맞춤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전임조교
박선영 선생께 문의하시면 안내 받으실 수도 있고 꼭 필요 하시면 박경랑 선생님과도 직접 상담이 가능합니다.

문의안내 : 전임조교 박선영 선생  ☎ 010-7102-0205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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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관수업장면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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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스러운 춤사위로 많은 팬을 몰고 다니는 춤꾼 박경랑이 12일 국립부산국악원 무대를 찾는다.

지난해 11월 열린 국립부산국악원 공연과 올해 4월 열린 서울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열광적인 호응을 얻은 그녀는 국내 춤판에선 유명한 인물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 오광대의 초대 예능 보유자인 고 김창후 선생의 외증손녀로 말을 배우기도 전에 할아버지의 손짓, 발짓을 따라 하며 춤부터 익혔다고 한다. 그녀가 추는 영남교방청춤은 따라올 이가 없다고 할 정도로 특유의 몸짓을 뽐낸다.

12일 국립국악원 '동고동락' 공연
인간문화재 김창후 선생 외증손녀
말 배우기 전 고성오광대 춤 배워


"기생들의 춤인 교방청춤은 우리 춤의 기본이죠. 기생 문화가 조선 이후에 음주문화와 결합하며 퇴폐적인 이미지로 변했는데, 원래 교방청은 예인 육성 관청으로 우리의 춤 문화가 교방에서 많이 다듬어졌어요."

영남지방 기생들의 춤인 교방청춤으로 명성을 얻었지만 사실 그녀는 대학에서 발레를 전공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대학까지 발레를 했지만, 결혼 후 첫 아이를 낳고 결국, 어린 시절 몸으로 익힌 전통춤으로 자연스럽게 돌아왔다. 아이를 등에 업고 동래 권번의 마지막 춤 선생이었던 강옥남 선생에게 교방청춤을 배웠다.

"30대 초반 아이를 업고 교방청춤을 배우러 다니고 연습하며 주변에서 독하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제가 어릴 적부터 춰오던 춤을 꼭 완성해야 한다고 생각한 거죠." 그 이후 50대가 된 지금도 그녀는 '지독한 연습 벌레'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하루 대부분 시간을 연습실에서 춤을 추는 것으로 보낸다. 그런 '지독함'이 오늘날의 박경랑을 만든 셈이다.



경남 고성 출신으로 서울에서 대학을 다녔지만 졸업 이후 줄곧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제2의 고향이 된 부산 무대는 그녀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다. 이번 공연 역시 그녀의 특별한 마음을 전하는 몸짓들이 준비돼 있다. 황진이의 시조를 현대적 관점으로 풀어낸 작품과 오랜 숙련의 깊이가 없으면 소화해낼 수 없다는 교방소반춤을 출 예정이다. 자신의 대표춤인 영남교방청춤은 오랜 세월 동고동락해 왔던 영남교방청보존회 회원 50명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부산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물하고 싶었던 그녀는 자신의 몸짓 외에도 뛰어난 예인들을 이번 판에 불러 모았다. 지난 10월 전국의 최고 소리꾼 10명을 모아 펼친 판소리 명창 서바이벌에서 최종 우승한 왕기철 명창을 비롯해 젊은 연희 집단 '더 광대', 국립창극단의 서정금, 김미진 명창, 해금 연주자 최태웅, 퓨전 음악 연주자 류아름 등이 출연한다. ▶2012 박경랑의 춤 '동고동락(同苦同樂)=12일 오후 7시 30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070-7759-0301. 김효정 기자 teres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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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방소반춤2

사진/춤사진 2012. 11. 2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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