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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장르 무용/전통예술
기간 2013년 10월 10일
장소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지도보기 교통안내
시간 (목) 오후 7시 30분
등급 초등학생이상관람가
컨셉 한국의 춤 흥과 멋,영남춤의 맥을 찾아서 시대의 남녀춤꾼이 한 무대에... 우리시대 예인의 삶과 흥을 담은 한국 최고의 남성 춤꾼 하용부와 뼈 속부터 춤꾼으로 태어난 하용부와 박경랑이 만나 같은 시대를 춤꾼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인생이야기가 펼쳐진다.
출연 하용부
- 중요무형문화재 제68호 밀양백중놀이 예능보유자
- 故하보경 옹에게 양반춤, 범부춤, 북춤 사사
- 프랑스 art초청 워크샵 지도
- 밀양연극촌 촌장
- 연극 "오구-죽음의 형식", "어머니", "일식" 등 작품 <어머니> 백상예술제 인기상

박경랑
- 중요 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 오광대 전수자
-경남 무형문화재 진주교방굿거리 이수자
- 한국 영남춤 문화예술연구소 대표
- 제18회 전국전통예술경영대회 대통령상
- 제4회 대구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대상
- 제44회 개천예술제 특장부문 대상
기획사정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문의 054-840-3600



도반(道半)Ⅰ

박경랑 & 하용부

한국의 춤 흥과 멋, 영남춤의 맥을 찾아서

시대의 남녀춤꾼이 한 무대에...

우리시대 예인의 삶과 흥을 담은 한국 최고의 남성 춤꾼 하용부와

가벼운 듯 가볍지 않고 무거운 듯 무겁지 않은 교방청춤의 대가 박경랑은 닮은 점이 많다.

뼈 속부터 춤꾼으로 태어난 하용부와 박경랑이 만나

같은 시대를 춤꾼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인생이야기가 펼쳐진다.

공연프로그램

하용부의 밀양북춤- [인연] 하용부가 말하는 박경랑

하용부의 북춤은 춤을 추는 것이 아니라 북을 치는 것이다.

특별히 만들어진 자세가 아니라, 치느라 저도 모르게 만들어진 자세다. 북소리를 구하는 이 절실한 태도가 저절로 춤이 된다.

증조부(하성옥 옹) 때부터 4대째 이어져온 춤 내림의 그 끼를 선보인다.

박경랑의 교방소반춤- [인연] 박경랑이 말하는 하용부

[동반자] 춤꾼의 길을 가고 있는 두 사람

박경랑의 교방소반춤은 옛날 교방에서 추어지던 즉흥무의 일종을 재현한다. 소품으로 접시를 머리에 이고 추는 아주 고난이도의 춤으로 높은 집중력이 요구되며, 오랜 숙련의 깊이가 없으면 결코 소화해 낼 수 없는 춤이다. 진정한 고수의 한 치의 모자람도 없는 무대를 선보인다.

춤이 맺어준 도반- 열아홉 순정

울어

사랑이여

춤꾼들이 만나 환상의 호흡으로 관객과 소통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대중성 있는 음악을 바탕으로 즉흥 춤 무대가 펼쳐진다.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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