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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7시 버겐 아카데미 강당(200 해켄색 애비뉴 해켄색)에서 열리는 KCC 한인동포회관(회장 마계은) ‘제8회 한국무용과 음악의 밤’
이날 무대 올려지는 창작뮤지컬 ‘두근 두근 한글’은 이윤미 각본 및 편곡, 이 디렉터와 신체의 움직임을 연구하는 ‘라반 인스티튜트’ 셰릴 클럭의 안무, 영남교방청춤의 대가 박경랑 선생의 공연, 나윤주, 김영은, 유시연 등의 공연, 이유진 음악 등으로 꾸며진다.
          자세한기사보기 : http://www.koreatimes.com/article/816850  (미주한국일보 10월 2일자)


Korean Community Center가 주최하는 제 8회 Korean Traditional Dance and Music Night 행사가 The Korea; Dynamic Arts & Culture라는주제 아래 10월 26일 오후 7시, 버겐아카데미강당에서 열린다.

무용과 음악이 함께 펼치는 서사극 형태로 연출로 구성되는 이번 공연은, KCC 유스뮤지컬시어터와 뉴욕세종뮤지컬시어터 단원들이 한국 문화의 과거, 현재, 그리고 나아갈 미래 모습을 표현하는 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의뿌리 깊은 역사와 문화적 유산의 진수를 보여주기 위해 한국 전통무용의 대가 운파 박경랑 선생이 한국에서부터 초청되었고, 한국무용의 패턴을 분석하여 외국인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는 한국적 컨템포러리 댄스를 Laban Movers의 Movement Analysts들이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근대사를 보여주는 신무용 파트는 이현주무용단과 KCC Dance Project가 맡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한인동포회관(KCC) 201-541-1200 (ext 102)로 하면 된다
뉴욕 한국 문화원 : http://www.koreanculture.org/?document_srl=59877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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