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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강우권 기자) 김해문화의전당 내 예술 교육기관인 아람배움터는 16일부터 6월7일까지 아람배움터 여름학기(6~8월) 개강과 관련, 풍성한 문화예술강좌를 개설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


아람배움터는 지난해 190개의 정기강좌와 9개의 단기강좌, 그리고 20개의 무료강좌를 운영해 자칫 지역에서 소홀하기 쉬운 문화예술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신설하는 등의 노력을 꾸준히 이어왔다.

어린이들을 위한 강좌로는 한국무용 영남교방청춤으로 널리 알려진 박경랑선생님의<신나는 어린이 무용교실>,<청소년 무용교실>과 전래동요, 전통놀이중심의 통합국악교육 프로그램<국악놀이터>, 깊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사고력 체스>,<창의력 인재 디베이트>가 있으며, <고학년을 위한 상상공작소 창의프로그램>, <드럼교실> <김해문화의전당 뮤지컬 아카데미>등 즐거움이 있는 여러 강좌가 함께 할 예정이다.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는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75강좌를 6월 7일까지 신청 접수 중이며,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에서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무료강좌는 전화로(055-320-1215,1262 www.gasc.or.kr)접수 할 수 있다.

CNB기사 자세히보기 :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252431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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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 전당 박경랑류 춤 수업 안내

 

■ 해당요일 : 수요일

■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심화과정

 

수업시간

수업내용

수강료

수업기간

1

13 : 00 ~ 15 : 00

작품연구반

30만원

3개월

2

15 : 00 ~ 18 : 00

박경랑류

작품심화반

45만원

3개월

 

 

■ 전문가반(전공자 및 학원강사, 대학생) 1년 완성과정

 

 

수업시간

수업내용

수강료

수업기간

1

18 : 00 ~ 20 : 00

작품연구반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외 작품교육반

강사 상담 후 등록

(회비 분납 가능)

120만원

(1회에 30만원씩 4회 등록)

1년

(3개월씩 총 4회 등록)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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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안에 깃들인 춤의 이야기
‘2009 박경랑의 춤 백의백무’ 김해 공연

경남 고성 출신으로 고성오광대 초대 문화재였던 외증조부의 대를 이어 영남 춤의 맥을 잇고 있는 춤꾼 박경랑이 김해 무대에 오른다.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에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열리는 ‘박경랑의 춤 백의백무(白衣百舞)’는 우리 춤의 맥과 특징을 감동과 신명의 한마당으로 풀어내는 춤판으로 지난해 서울에서의 공연은 TV를 통해서도 방영된 바 있다.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최종민 교수가 해설을 맡았으며, 박경랑이 화려한 의상 대신 흰 옷을 입고 우리 춤의 정갈함과 한(恨)의 정서를 표현할 예정이다.
중요 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놀이를 각색한 문둥북춤, 기생들에게 가르쳤던 영남 교방춤, 장녹수와 연산군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사랑춤, 살풀이춤 등을 공연한다.
특별출연으로 밀양북춤의 하용부, 동래한량춤의 김진홍, 남해안별신굿의 정영만 선생, 고성탈박물관 이도열 관장이 함께 하고 영남춤 보존회 회원들의 선비춤, 성주풀이춤, 장고춤, 채선무와 왕기철·박애리 명창의 판소리 공연도 곁들여진다.
박용재 평론가는 이번 공연을 두고 “그녀의 춤은 살아있는 영혼이었고 그 춤이 만들어 내는 절정과 내적 에너지는 관객의 혼을 끌어 올린다”고 평가했다.
한편, 4세에 춤에 입문해 고 김창후, 고 조용배, 고 황무봉, 고 김수악, 김진홍, 박성희, 강옥남 선생에게서 전통춤과 발레 등을 사사한 박경랑은 경남도립무용단, 창원시립무용단 수석단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경상남도 무형 문화재 제 21호 진주 교방굿거리춤 이수자. 중요 무형문화제 제7호 고성 오광대전수자로 우리 춤의 연구·전수·보급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93년 제18회 전통 예술 경연대회 대상, 94년 제12회 개천 한국 무용제 특장부문 대상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을 거쳐 제5회 서울 전통 공연예술경연대회에서 심사위원 19명의 만장일치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명무로서의 위치를 굳혔다.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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