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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쇄물사진'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5.09.11 9월 10일 제45회 충주우륵문화제 개막공연 - 중원영고
  2. 2014.10.21 박경랑선생 11월 5일 공연 -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상설공연 '풍류산방'
  3. 2014.05.16 소리가 춤을 부른다 - 장사익과 한국의 명인들 리플렛
  4. 2013.10.20 10월 26일 미주 제 8회 한국무용과 음악의 밤 박경랑초청공연포스터
  5. 2013.10.10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가락 '박경랑 & 하용부' 공연팜프렛
  6. 2013.09.16 1995 박경랑의 춤
  7. 2013.09.16 남풍 소리가 춤을 부른다
  8. 2013.01.30 3월 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2013박경랑의 춤 同樂
  9. 2013.01.29 3월5일 국립극장해오름극장 2013박경랑의 춤 同樂
  10. 2012.11.22 2012박경랑의 춤 同苦同樂
  11. 2012.08.20 2008년 12월 남산편지 (남산국악당)
  12. 2012.07.13 민속악과 재즈 - 이생강선생과 故 길옥윤선생의 만남
  13. 2012.07.12 2007 안동 구담무담
  14. 2012.06.03 2010 박경랑의 춤 동행 (서울) file
  15. 2012.06.01 2009 김해문화의 전당 백의백무
  16. 2012.05.15 2009 동행서울 전단
  17. 2012.05.06 2012 박경랑의 춤 5월16일진주공연 因緣리플렛
  18. 2012.04.27 2005 박경랑의 춤 영남춤의 맥을 찾아서
  19. 2012.04.12 2012조율-매혹(춘천)
  20. 2012.04.05 2012 박경랑의 춤 (서울)온고지신
  21. 2012.03.14 2012년4월4일 인연전단
  22. 2012.03.12 2011박경랑의 춤 제주 同行 포스터 전단
  23. 2012.03.02 2008년7월 19일 백의 백무
  24. 2012.03.01 2008 팔무전
  25. 2012.02.29 춤! 조갑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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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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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포스터.170156 동행.pdf

 

 

서울리플렛.172227 동행.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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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우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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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박경랑의 영남교방청춤 - 溫故知新(온고지신)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일시 : 2012년 2월 17일 (금) 오후 7시 30분
문의 : 011-9924-9561, 011-9523-4604


김애정류 교방수건춤, 조용배류 교방 소고춤과 더불어 김창후, 조용배의 맥을 이으며 박경랑에 의해 세상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남교방청춤의 세 작품이 무대에 올려지는 공연입니다.

이번무대는 동래학춤의 구음 유금선 선생님, 남해안 별신굿의 정영만 선생님, 고성오광대의 이윤석 선생님, 밀양북춤의 하용부선생님, 동부민요의 박수관선생님과 함께 영남에 면면히 흐르는 예술혼이 올곧게 투영되는 두 번 다시 있기 어려울만큼 진귀한 무한매력의 무대가 관객에게 다가갑니다.

공연해설을 맡은 최종민 교수님의 수려하면서도 담백한 진행으로 관객의 공연이해도 및 무대와 관객과의 호흡마저 예사무대 사뭇 다를 것입니다.

타고난 춤꾼이자 또한 전통의 맥이 길러낸 춤꾼 박경랑이 옛 '교방청'의 춤가락을 흥과 멋의 감각으로 현재적 시점에서 재현해내는 걸출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 이번 공연은 새로운 연출시도와 진행으로 또 다시 박경랑을 통한, 박경랑에 의한 전통의 거방진 한판을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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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5입니다. 시작부터 문화예술행사가 풍성하고 다양합니다.

1. 우리나라 전통 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소식이 있네요.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1호 김수악류 진주교방굿거리춤 이수자로 우리 시대의 춤꾼으로 꼽히는 박경랑의 춤 동행7일 늦은 730분 제주도문예회관 도문예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려집니다. 지난 2009년부터 전국의 춤판을 따라 이어지고 있는 특별한 무대가 모처럼 제주를 찾는 자리라 기대가 큰데요.

영남 교방청춤을 대중에 알려온 박경랑 선생(50)은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 오광대 초대 이수자인 외증조부의 대를 이어 영남 춤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춤꾼입니다. 시종 눈을 뗄 수 없는 춤자락은 다양한 수상 경력이며 경상남도무형문화재 제21호 진주 교방굿거리춤 이수자·중요무형문화제 제7호 고성 오광대 전수자·한국영남춤 문화예술연구소 대표·영남춤보존회 대표 등의 타이틀로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2. 제주무대가 성사된데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하는데요.

박씨의 이번 공연은 지난 4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의 허튼굿 명인전의 첫 무대의 아쉬움 때문에 성사됐습니다. 허튼굿이 펼쳐지는 도문예회관 소극장이 넘치도록 호응과 관심을 보여준 도민들과의 보다 소통하고 싶다는 마음에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예정됐던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보유자 이생강 선생의 대금독주가 건강상의 이유로 취소된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대신 무료로 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혼신을 담은 헌무(獻舞) ‘4·3 위령제를 통해 슬픔을 위무하고 화해를 갈망하는 제주의 몸짓으로 감동을 전하게 됩니다.

채상상고춤의 명인 김운태 선생과 마로의 판굿이 어우러져 흥겨운 봄 정취를 만끽하기에는 모자람이 없습니다.  

                                                                                라디오 제주시대 방송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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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명 : 2008 박경랑의 춤 백의백무
* 기간 : 2008년 7월 19일 오후 7시 30분
* 주최 : 한국영남춤 문화연구 예술소
* 출연 : 박경랑, 하용부, 이윤석 外
*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춤 속에 깃든 춤 이야기
외적미에만 치중한 전통예술을 탈피했다. 화려한 의상보다 더 화려한 춤 속의 춤 이야기. 전통춤의 멋 그리고 흥(興) 백색의 무수한 의미만큼 각기 다른 춤의 느낌과 멋을 전한다. 어느 무대와 달리 화려함도 없다. 그저 하연 동선만이 살아 움직인다. 춤이다. 화려함, 교태미, 정갈함. 백색(白衣)만의 한(恨)으로 영남 춤을 표현한다.

한국 영남춤 문화예술연구소 박경랑 대표의 ‘2008 박경랑의 춤 백의백무(白依白舞)’. 박경랑은 중요 무형문화재 고성오광대놀이를 재구성한 문둥북춤, 기생들에게 가르쳤던 영남교방청춤, 장녹수 이야기를 풀어낸 살풀이춤 등을 선보인다. 화려한 무대장치와 의상, 장신구 대신 흰 옷이 보여주는 정갈함과 한(恨)으로 영남춤의 무대를 채운다. 白依白舞, 흰 옷으로 표현되는 다양한 춤사위를 통해 우리가락 우리춤의 느낌을 전하는 박경랑 우리춤전수소 주관의 한국영남춤 공연.

목 차
1. 덩기덕 북을 치며
- 문둥북춤 / 박경랑
2. 도포자락에 드리운 멋 치마폭에 감아돌고
- 밀양 양반춤 / 하용부
- 영남 교방청춤 / 박경랑
- 정가 / 김민정
- 민요 / 최성진
3. 한 맺힌 매듭엮어
- 살풀이춤 / 박경랑
- 지전춤 / 엄선미, 성예진
- 노래 / 김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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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춤 : 하용부, 태평무 : 박재희, 한량무 : 임이조, 채상소고춤 : 김운태,

살풀이춤 : 정재만, 도살풀이춤 : 이정희, 교방춤 : 박경랑, 승무 : 진유림

 

 

 

팔무전(八舞傳)

               만날수 없었던 만남.

최고의 춤꾼들이 한자리에 서는

팔무전(八舞傳)이 열린다 !

8월 28일(목)부터 9월 1일(월)까지 장장 5일간의 반열의 무대! 기적적으로 성사된 만남!

마침내 장쾌한 춤의 팔폭이 펼쳐진다.

<남무>, <여무>, <전무후무>의 진옥섭 기획 ․ 연출

승무 : 진유림 / 밀양북춤 : 하용부 / 살풀이춤: 정재만 / 한량무 : 임이조

태평무 : 박재희 / 교방춤 : 박경랑 / 도살풀이춤 : 이정희 / 채상소고춤 : 김운태

춤을 보는 최상의 각도, M(마니아)석 전통춤 마니아를 위한 tip

아름다운 자리에서 흠상할 수 있게 KOUS의 관람석을 원목 객석으로 바꾸었다. 주목할 것은 무대 앞 1,2열로 전통 방석에 앉는 M(마니아)석, 춤을 보는 최상의 각도이고 추임새를 불어넣기 좋은 자세다. 가격은 뒷줄 R석의 절반 가격인 15000원이고 매회 40석이 준비된다. 할인보다 더 나은 혜택, 어서 급히 예매를 서두를 일이다.

R석: 30,000원 / S석 : 20,000원 / M석 (Mania석) : 15,000원 / A석(2층) : 10,000원

○ 2008. 8. 28(목) - 9. 1(월)

○ 한국문화의집 KOUS 공연장

○ 평일_오후8:00 주말(토,일)_오후4:30

예약문의 : 02) 567-8026 (AM10:30~PM7:30)

마침내 이뤄진 만날 수 없었던 만남, 팔무전

남무(男舞)와 여무(女舞), 마당춤과 사랑(舍廊)춤, 그간 서로 다른 춤판에서 명성을 쌓았기에 한자리에 만나질 수 없었다. 그리고 누구도 상상 못한 그 만남이 성사된 순간, 전통춤은 이미 새로운 역사에 진입했다. 춤판이란 최강의 상대를 만나야만 최고의 판이 조성되는 법. 무림(舞林)의 최고수들이 자웅을 겨루는 닷새간의 춤판, 인구에 회자될 최고의 무용담(舞踊談)이 될 것이다.

남무, 여무, 전무후무의 명 연출, 진옥섭

그간 초야에 묻힌 명인들을 무대에 세워왔다. 발품으로 명무를 찾은 그 이야기를 담은 ‘노름마치’를 출간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길의 험함을 탓하지 않고 찾았던 명무를 무대에 올려 남무, 여무, 전무후무를 완성했다. 이제 류(流)와 파(派) 사이의 완강한 경계를 허물며, 만날 수 없었던 만남 팔무전을 주선한다. 그리고 주저 없이 ‘우리 시대 우리 춤의 최고 맛있는 부위’라고 말한다.

춤을 부르는 최고의 소리, 드림 시나위

춤은 발로 노닐고 악은 손으로 하니 춤판이란 손발이 척척 맞아야 한다. 춤을 보면 음악이 들리고, 음악을 들으면 춤이 보이는 판, 그것이 격이다. 음악감독 김청만이 만드는 ‘대풍류’와 ‘시나위’의 격이 그렇다. 대금 원장현, 아쟁 박종선, 해금 김성아, 가아금 박준호 피리 이호진, 정석진 등 쟁쟁한 이들이 함께한다. 또 실팍한 타악인 박종호, 박종훈, 이동헌, 류정호 등이 나서서 태평무와 도살풀이춤을 연주하고 통영의 정영만이 6박에 구음을 한다. ‘털끝 하나 안 들어가는’ 꽉 찬 소리에 춤이 둥실 뜰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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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을 바라보는 조갑녀(87세) 명인에게 바치는 헌정무대

강성민이 이매방류의 '승무'를 박경랑이 '교방춤'을 권명화가 '살풀이춤'을 이현자가 '태평무'를 추었다. 진옥섭의 말을 빌면 "털 하나 안들어가게 잘 짜여 진 우리시대 최고의 '시나위 드림팀'"을 이룬 쟁쟁한 잽이들이 모여 탱탱한 음악을 연주해주었다. 장구의 김청만, 아쟁의 박종선, 대금의 원장현, 거문고의 김무길, 피리의 한세현, 가야금의 박준호, 해금의 김성아. 구음 정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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