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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방무

2011박경랑의 춤 동행(부산) 2011 11 11 국립부산국악원 동행 공연 리허설 장면 박경랑 이생강 김광석 고석진 사진출처 cnnfree.blog.me/150123877590 씨엔프리 더보기
7월13일 국립국악원 우면당 국악공연 - 2012 박선영의 춤 '本' --> 우면당 공연정보 보기 공연명 : 2012 박선영의 춤 '本' 주최 : 영남교방청춤 연구보존계승학회 http://gyobang.com 주관 : 한국영남춤 문화예술연구소, 영남춤보존회 기획 : korak 코락™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일시 : 2012년 7월 13일 (금) 오후 7시 30분 문의 : 010-7102-0205, 02-702-4604 --> 유튜브에서 보기 공연의 구성과 내용 ♧ 살풀이춤(禮) ▷ 슬픔의 춤이 아니라 슬픔과 한이 바탕이 되어 이것을 환희의 세계로 승화시킨다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둔다. 느리지만 잔잔하며 강인하고 부드러우면서 섬세한 한 사위 한 사위를 빚으며 모순을 풀고 맺힌 살을 풀어내어 한을 달래고 온몸으로 자기를 공간과 일치시켜 수 없는 맺고 푸는 몸짓으로 자기 삶.. 더보기
영남교방청춤의 정체성 영남교방청춤의 정체성 백 재 화 운파 박경랑에 의해 추어지고 있는 영남교방청춤의 전통춤판계 활약상이 존재했었기에 지나간 시간의 그릇된 사고(思考)에 발목 잡힌 ‘교방’이 이제서야 가치가 되살아난 인식의 대접을 바라 볼 수 있게 되었다. 한 춤꾼의 무던하면서도 끈기있는 노력에 의해 영남교방청춤은 전통의 역사적 인식변혁에 큰 족적을 남기고 있다. 본 연구는 운파 박경랑에 의해 십여년 이상의 질량적 시간이 주도해 온 전통춤의 인식 변화 및 반향에 주목하여 영남교방청춤이 지니는 역사, 문화, 사상, 의미 등을 포괄하는 정체성에 대해서 연구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에 기여하는 연구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영남교방청춤을 문화예술전승의 관점에서 연구한다. 둘째, 영남교방청춤을 지역적・지리적 특색 함양의 관점에서 연.. 더보기
팔무전 둘째날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더보기
팔무전 첫째날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더보기
2000년 11월 20일 박경랑류 영남 교방춤 2000년 11월 20일 부산문화회관 중강당 춤의 고을 고성사람들 공연중 교방춤 더보기
백의백무중 박경랑류 교방수건춤 백의백무중 교방수건춤구음  박 종호     영상  서 재준Gyobang was the studio in the palace of the Joseon Dynasty where singing and dancing were taught to girls.After the Joseon Dynasty collapsed in 1910, the court dancers formed a cooperation of professional entertainers called Kisaeng and provided performing services upon request. Nowadays, Gyobang Dance refers to a highly artistic dance performed by experienced dan.. 더보기
해설이 있는 한여름 밤의 오색춤판 (2006년기사) 해설이 있는 한여름 밤의 오색춤판 [노컷뉴스 2006-07-25 14:28] 5인의 명인들이 펼치는 ‘오인오색(五人五色) -해설이 있는 흥겨운 우리무대’ 승무, 한풀이춤, 매헌춤 등 지역적 특색을 살린 명인 5인의 춤사위가 한여름밤 춤판을 뜨겁게 달군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사장 이동식)이 마련한 ‘오인오색(五人五色) -해설이 있는 흥겨운 우리무대’ 세번째 마당 공연이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5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7시 30분부터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한국문화의집(KOUS)에서 펼쳐진다. 명인들의 전통춤 역시 출신지역과 춤이 이어져 오는 계통에 따라 춤사위가 서로 다른 특징을 보인다. 예를 들어 중부 이북의 춤사위는 손동작과 팔을 많이 쓰는데 비해 남부지방의 춤은 무릎과 팔을 함께 쓰는.. 더보기
2009 김해문화의 전당 백의백무 더보기
아라재 콜렉션 (조선서화「보묵(寶墨」)전(2008년) 2008.4.29 아라재 콜렉션 (조선서화「보묵(寶墨」)전 예술의전당-서예박물관. 중략 여러 인상깊은 공연이 많았지만,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공연은 영남춤의 명인인 박경랑의 "교방춤" 이었습니다. 교방은 고려이후로 관아에서 예기에게 가무악을 전습하던 교육기관이었는데, 교방춤은 이곳에서 추어지던 춤을 말합니다. 맨손으로 추다가 중반에 부채를 들고 춤을 추는데, 처음에는 느린 살풀이장단으로 춤을 시작하고 중간에는 빠른 자진모리장단, 그리고 다시 느린 살풀이장단으로 끝을 맺는 이 춤을 눈앞에서 보니, 그 형용할 수 없는 정중동(靜中動)의 아름다움은 가히 사람의 혼을 뺏기에 모자람이 없습니다. http://cafe.daum.net/csac/Mc0/397 기러기 60마리가 혹은 호방하게 날아오르고 혹은 한가롭게.. 더보기
09.07.27 [춤! 조갑녀, 그리고 이장선] 晴峰 님 글중에서 진옥섭은 홍보 카피를 이렇게 썼다. ‘와 보라! 흉곽을 드르륵 열고 심장을 덥석 쥐는 그 5분’. ‘와 보라!’ 성경 구절이다. 이 친구가 언제 신앙부흥회 현수막도 눈여겨보았던가! ‘흉곽’ 어려운 한자를 일상어처럼 써대는 그다운 선택이다. ‘가슴을 드르륵 열고 심장을 덥석 쥐는 춤’ 정도면 충분히 쉽고 가슴팍에 새겨질 터인데. 그나저나 춤판을 여는 승무의 강성민은 지나치다. 이매방의 승무를 원형 그대로 추고 있다. 승무 하나만으로도 족히 30분을 메울 태세다. 결국 예상을 한 치도 비껴가지 않았다. 왜 이매방 제자들의 춤에는 이매방만 보이는지. 그렇지 않아도 예악당 3층에서 내려다보는 무대는 천 길 낭떠러지인데 나는 30분이 넘도록 저 아래로 참혹하게 떨어져 내렸다. 박경랑의 교방춤이다. 본 적이 없는 .. 더보기
구담무담(九潭無譚) 2007 09 08 기획의도 목하 잔치가 사라진 시대입니다. 환갑이니 칠순이니 하는 잔치들도 이젠 시들해졌고, 옛 법도를 잃었습니다. 차일치고 멍석 펴고 술 걸이고 떡 치던 잔치가 사라진 것입니다. 가족의 경사를 마을의 잔치로 치르던 성대한 축제, 어느덧 옛 풍경이 되었고, 그 풍경 속에서 누리던 풍류역시 지난일이 되었습니다. 이에 사라진 옛 잔치를 복원하고자 하는 마음을 구담무담(九潭無譚)에 담았습니다. 놀이의 이름을 구담무담(九潭無譚)이라 했습니다. 안동의 구담리(九潭里)에 있는 구담정사(九潭精舍)에서 벌이는 무담(無譚)이란 이야기입니다. 무담(無譚), 원래 무(無)자는 ‘춤을 춘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런데 점차 ‘없다’는 뜻으로 쓰이게 되었 습니다. 하여 새로이 무(舞)를 만들어 춤춘다는 뜻으로 쓰고, 무(無)자는 없.. 더보기
우리시대의 무용가 2000 (2000년) 장승헌씨 하면 한국 무용계에서 모르는 이가 없는 마당발로 통한다. 그가 대표로 있는 MCT는 무용전문기획사라기 보다는 춤꾼들 사랑방이요 심부름센터라 불러야 더 걸맞을 구실을 해왔다. 지난 5월 열렸던 `우리시대의 무용가 2000'은 그 MCT 창립 5돌을 기려 춤꾼들이 나서 만들었던 우정의 무대였다. 전통춤부터 현대무용까지, 내로라 하는 무용수 14명이 섰던 그 춤판을 아름답게 본 엘지아트센터가 그들을 다시 불러모아 송년 춤 잔치를 연다. 2000.12.14,15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엘지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우리시대의 무용가 2000'은 장르와 연배를 뛰어넘어 이 시대에 `살아있는 춤'을 아우른 춤모듬판이다. 70대 최현씨부터 농사꾼 이윤석씨까지 함께 설 9명 춤꿈들은 무용평론가 김영태씨 표현을 빌.. 더보기
미국에서 활약하는 영남교방청춤의 이현주 우리춤의 교시 남성적인 파워와 여성 섬세함의 극치 영남 교방청춤이 오는 11월14일부터FGS에서10주(20시간)과정이 시작된다. 강사는 이현주 씨(사진 경희대학원 한국무용 박사과정 수료)가 나서며 수료식에는 그동안 수강생들이 터득한 교방청춤 발표회도 가질 계획이다. 이 강사는 “영남 교방청춤은 미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동포들에게 민족혼을 가미한 화려한 율동을 선보이게 됐다”며 “ 고려시대부터 전해온 유서깊은 교방청춤은 조선시대 왕실교방청이 폐지된 후 새로운 변모를 거치면서 초대 김창후 인간문화재가 흩어졌던 춤가락을 한데 묶어 본격적으로 발전시켜 정형화 시키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영남교방청춤은 진주, 동래, 마산 통영 등의 권번에서 전해져 오던 춤가락으로 음, 양의 조화가 튼튼하고 남성적인 활.. 더보기
2011 안동 여민동락 안동문화예술회관 2011 여민동락 세예가 박문환 선생 높이 120cm 길이 12m 與民同樂 口蹄疫終熄 市民和合場(여민동락 구제역종식 시민화합장) 을 하얀 비단천에 휘호 더보기
박경랑류 영남춤보존회소개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여러가지 방법중에 하나는 훼손되고 잊혀져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살리자는 작은 호기심 그것을 넘어서서 스스로 참여해서 안목을 넓히고 아는만큼 조언하고 우리전통문화의 나아갈 길과 방향을 제시하는것이 문화주권을 가진 국민의 도리며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있는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전통문화의 갈래중 국가적으로는 지난 몇백년 역사를 가지며 개인적으로는 몇세대에 걸쳐 이어져 오는 운파 박경랑선생의 "영남교방청춤"을 널리 배우고 알리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유지하기위하여 만들어진 조직입니다. 자격은 박경랑류영남교방청춤보존회에 가입한 회원에 한해 부여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부산을 비롯하여 전국10여곳의 지부 및 각 활동단체 그리고 해외지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을 사.. 더보기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연구 보존 계승학회 소개 영남교방청춤은 연구 보존 계승학회는 학회의 이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운파 박경랑선생님의 대표적 춤인 "영남교방청춤"을 다각화된 연구를 통해 다음 세대로의 전승 및 계승에 중점을 둔, 영남교방청춤의 총체적 연구를 위한 학회입니다. 하나의 문화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수 많은 노력들이 함께 해야합니다. 이런 작은 행동들이 모두가 생각하는 문화의 개념과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면 우리 문화역량은 전통문화예술에 일조할 것입니다 지난 2012년 2월 영남교방청춤 연구 보존 계승학회의 "교방문화연구"의 창간호가 발간 되었습니다. 이것을 초석삼아 좀 더 나은 운파박경랑에 대한 학술및 연구를 해나갈것입니다. 앞으로 영남교방청춤 연구 보존 계승학회는 영남교방청춤에 국한된 연구 보존 계승에서 한발 더 나아가 국.. 더보기
박경랑 인터뷰동영상 http://blog.naver.com/av1000/2010166312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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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박경랑의 춤 제주 同行 포스터 전단 역시 5월’입니다. 시작부터 문화예술행사가 풍성하고 다양합니다. 1. 우리나라 전통 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소식이 있네요.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1호 김수악류 진주교방굿거리춤 이수자로 ‘우리 시대의 춤꾼’으로 꼽히는 박경랑의 춤 ‘동행’이 7일 늦은 7시30분 제주도문예회관 도문예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려집니다. 지난 2009년부터 전국의 춤판을 따라 이어지고 있는 특별한 무대가 모처럼 제주를 찾는 자리라 기대가 큰데요. 영남 교방청춤을 대중에 알려온 박경랑 선생(50)은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 오광대 초대 이수자인 외증조부의 대를 이어 영남 춤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춤꾼입니다. 시종 눈을 뗄 수 없는 춤자락은 다양한 수상 경력이며 경상남도무형문화재 제21호 진주 교방굿거리춤 이수자·중요.. 더보기
2008 팔무전 북춤 : 하용부, 태평무 : 박재희, 한량무 : 임이조, 채상소고춤 : 김운태, 살풀이춤 : 정재만, 도살풀이춤 : 이정희, 교방춤 : 박경랑, 승무 : 진유림 팔무전(八舞傳) 만날수 없었던 만남. 최고의 춤꾼들이 한자리에 서는 팔무전(八舞傳)이 열린다 ! 8월 28일(목)부터 9월 1일(월)까지 장장 5일간의 반열의 무대! 기적적으로 성사된 만남! 마침내 장쾌한 춤의 팔폭이 펼쳐진다. , , 의 진옥섭 기획 ․ 연출 승무 : 진유림 / 밀양북춤 : 하용부 / 살풀이춤: 정재만 / 한량무 : 임이조 태평무 : 박재희 / 교방춤 : 박경랑 / 도살풀이춤 : 이정희 / 채상소고춤 : 김운태 춤을 보는 최상의 각도, M(마니아)석 전통춤 마니아를 위한 tip 아름다운 자리에서 흠상할 수 있게 KOUS의 관람석.. 더보기
2006년도 박경랑의 춤중에서 더보기
박경랑선생님께 듣는 춤이 풀어내는, 춤으로 감아드는 인생이야기 창간호 특집 인터뷰 박경랑선생님께 듣는 춤이 풀어내는, 춤으로 감아드는 인생이야기 2010년 2월 5일 합정동 연습실에서 interview by 백 재 화 선생님, 몇 살 때부터 춤에 입문하셨어요? 춤은 네 살 때부터 시작했지. 그때만 해도 상당히 이른 시기인데, 춤의 길에 들어선 동기 같은 거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어릴 때 꼭 전통을 꼭해야겠다는 생각보다 내가 어릴 적에는 발레가 막 일본에서 건너와서 많이 성행했기 때문에 나도 발레를 배우게 된 것 같애. 전공이라기보다 어릴 때부터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를 쭉 했으니까.. 발레 쪽으로 많이 기울어졌다 다시 전통춤을 집중적으로 시작한건 필요성을 느끼고 이제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서지. 또 무엇보다도 우리 할아버지의 맥도 내가 이어야하니까! 어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