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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T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And grace my fear relieved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The hour I first believed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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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ame mucho

Besame, besame mucho

Cette chanson d'autrefois
Je la chante pour toi
Besame, besame mucho
Comme une histoire d'amour
Qui ne finirait pas
베싸메 베싸메 무쵸
이 오래된 노래를
너를 위해 부르네
베싸메 베싸메 무쵸
끝나지않을 사랑의 이야기처럼

On l'a chanté dans les rues
Sous des ciels inconnus
Et dans toute la France
On la croyait oubliée
Et pour mieux nous aimer
Voilà qu'elle recommence
우리 이노래를
프랑스어디서건
알지못하는 하늘아래
길거리에서 불렀네
잊은줄만 알았던 그노래
우리 더 사랑하기위해
그노래가 다시 시작되네

Besame, besame mucho
Si dans un autre pays
Ca veut dire embrasse-moi
Besame besame mucho
Toute ma vie je voudrais
La chanter avec toi
베싸메 베싸메 무쵸
어느나라에선가
나를 안아달라는 뜻이라면
베싸메 베싸메 무쵸
평생동안 이노래를
너를 위해 부르고 싶네

- musique -

On ne demande à l'amour
Ni serment de toujours
Ni des corps fantastique
Pour nous aimer il nous faut simplement
Quelque mots qui vont sur la musique
우리 사랑에게
평생동안의 언약이나 완벽한 육신을 바라지 않네
우리 사랑하기위해선
단지 음악과 함께하는 몇몇말이 필요할뿐

Besame, besame mucho
Si dans un autre pays
Ca veut dire embrasse-moi
Besame, besame mucho
Toute ma vie je voudrais
La chanter avec toi
베싸메 베싸메 무쵸
어느나라에선가
나를 안아달라는 뜻이라면
베싸메 베싸메 무쵸
평생동안 이노래를
너를 위해 부르고 싶네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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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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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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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마음

  양동주 작사/이흥렬 작곡

낳실 제 괴로움 잊으시고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없어라

어려선 안고 업고 얼려주시고
자라선 문 기대어 기리는 맘
앓을사 그릇될사 자식 생각에
고우시던 이마 위에 주름이 가득
땅 위에 그 무엇이 높 하리오
어머님의 정성은 지극하여라

사람의 마음속엔 온가지 소원
어머님의 마음속엔 오직 한가지
아낌없이 일생을 자식 위하여
살과 뼈를 깍아서 바치는 마음
인간의 그 무엇이 거룩하리오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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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등병의 편지

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던 날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밖을 나설 때
가슴 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풀 한포기 친구얼굴 모든 것이 새롭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생이여

친구들아 군대가면 편지 꼭 해다오
그대들과 즐거웠던 날들을 잊지않게
열차시간 다가올 때 두손 잡던 뜨거움
기적소리 멀어지면 작아지는 모습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짧게 잘린 내 머리가 처음에는 우습다가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굳어진다 마음까지
뒷동산에 올라서면 우리 마을 보일런지
나팔소리 고요하게 밤하늘에 퍼지면
이등병의 편지 한장 고이 접어 보내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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