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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는 조선시대 양반계층에서 부르던 가곡
가곡 청산리는 개성기생 청산리벽계수야를 곡을 붙여서 부른 가곡
정마리 -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여창가곡 전수자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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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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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단 시가인 창단공연-2012.5.27서울남산국악당
(가야금_전승희.거문고_김정은.대금_이희단.피리_박영기.해금_한서영.장구­_이영선)

*우락(羽樂)_2010년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가곡'으로 조선후기 궁중 및 상류 민간에서 널리 불려지던 노래로서 관현악 반주를 갖추어 불려진다.

가곡(歌曲)은 우리나라의 전통성악의 하나로서 전통 성악은 정가(正歌)와 속가(俗歌)로 크게 나뉘는데 가곡은 가사, 시조와 같이 사람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아정(雅正)하게 노래하는 정가에 속한다. 시조시를 선율에 얹어 관현악 반주에 맞춰 부르는 예술음악으로 판소리·범패와 더불어 한국 3대 성악곡의 하나이다. 옛 선비들의 예술생활을 반영한 것으로 '만년장환지곡'(萬年長歡之曲)이라고도 부른다. 1969년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로 지정되었다.

"바람은 지동(地動)치듯 불고 구즌비는 붓듯이 온다
눈정(情) 에 거룬 님을 오늘 밤 서러 만나자 허고 판(判)첩쳐서
맹서(盟誓)받았더니 이 풍우중(風雨中)에 제 어이 오리
진실(眞實)로 오기 곧 오량이면 연분(緣分) 인가 하노라"

바람은 땅이 흔들리듯 불고
굿은 비는 퍼 붓듯이 온다
눈빛으로 맺은 님을 오늘 밤 서로 만나자 하고
편지 써서 맹세 받았더니 이 바람속에 그대 오찌 오겠는가
진실로 오려고 해서 온다면 연분인가 하노라    영상:sigain69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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