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프로그램 소개- 국악콘서트 울림]

국악인 박애리와 함께 매주 토요일 저녁 여러분을 찾아가는 KTV 국악콘서트 울림.

이번 주 방송에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2013 박경랑의 춤' 공연 무대를 여러분께 선사합니다.

한국영남춤문화예술연구소 대표인 박경랑 선생은 4세 때 춤에 입문해 우리춤을 사사 받았으며, 그가 추는 춤사위에는 우리의 한과 멋, 흥, 태가 고루 갖추어져 있습니다.

상사몽, 영남교방청춤, 故 백인영선생의 추모무대인 그대 그리운 날에 등 생생하고 신명나는 공연을 방송으로 만나보세요.

토요일 오후 8시 20분, KTV국악콘서트 울림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박애리-군밤 타령

국악 2013. 3. 17. 15:22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古樂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古樂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왕기철 프로필
 염경애 프로필  박애리 프로필  김미숙 프로필  ☞ 김학용 프로필

Posted by 古樂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古樂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춤 안에 깃들인 춤의 이야기
‘2009 박경랑의 춤 백의백무’ 김해 공연

경남 고성 출신으로 고성오광대 초대 문화재였던 외증조부의 대를 이어 영남 춤의 맥을 잇고 있는 춤꾼 박경랑이 김해 무대에 오른다.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에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열리는 ‘박경랑의 춤 백의백무(白衣百舞)’는 우리 춤의 맥과 특징을 감동과 신명의 한마당으로 풀어내는 춤판으로 지난해 서울에서의 공연은 TV를 통해서도 방영된 바 있다.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최종민 교수가 해설을 맡았으며, 박경랑이 화려한 의상 대신 흰 옷을 입고 우리 춤의 정갈함과 한(恨)의 정서를 표현할 예정이다.
중요 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놀이를 각색한 문둥북춤, 기생들에게 가르쳤던 영남 교방춤, 장녹수와 연산군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사랑춤, 살풀이춤 등을 공연한다.
특별출연으로 밀양북춤의 하용부, 동래한량춤의 김진홍, 남해안별신굿의 정영만 선생, 고성탈박물관 이도열 관장이 함께 하고 영남춤 보존회 회원들의 선비춤, 성주풀이춤, 장고춤, 채선무와 왕기철·박애리 명창의 판소리 공연도 곁들여진다.
박용재 평론가는 이번 공연을 두고 “그녀의 춤은 살아있는 영혼이었고 그 춤이 만들어 내는 절정과 내적 에너지는 관객의 혼을 끌어 올린다”고 평가했다.
한편, 4세에 춤에 입문해 고 김창후, 고 조용배, 고 황무봉, 고 김수악, 김진홍, 박성희, 강옥남 선생에게서 전통춤과 발레 등을 사사한 박경랑은 경남도립무용단, 창원시립무용단 수석단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경상남도 무형 문화재 제 21호 진주 교방굿거리춤 이수자. 중요 무형문화제 제7호 고성 오광대전수자로 우리 춤의 연구·전수·보급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93년 제18회 전통 예술 경연대회 대상, 94년 제12회 개천 한국 무용제 특장부문 대상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을 거쳐 제5회 서울 전통 공연예술경연대회에서 심사위원 19명의 만장일치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명무로서의 위치를 굳혔다.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