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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2013 박경랑의춤 '同樂'

1. 주관 : 영남교방청춤 보존회              2. 주최 : 한국영남춤 문화예술연구소
            
3. 후원 : (사)후암미래연구소 , 인사갤러리

4. 기획 : 코락 ( http://korak.kr )
5. 장소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공연장 지도보기
6. 일시 : 2013년 3월 5일 (火요일) 오후 7시 30분
7. 문의 : 070-7759-0301, 011-9924-9561, 010-7102-0205, 010-2289-5388
8. 예매 : 인터파크 ( http://interpark.com ) 1544-1555
9. 티켓료 : 100,000원, 70,000원, 50,000원, 30,000원, 20,000원 
   예매바로가기 : http://ticket.interpark.com/TPGoodsList.asp?Ca=Cla&SubCa=KOREA&Sort=4

박경랑 프로필    왕기철 프로필    고석진 프로필
서정금 프로필    김미진 프로필    최태영 프로필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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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연명 : 2012 박경랑의춤 '同苦同樂'
2. 장소 :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 공연장 지도보기
3. 일시 : 12월 12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문의 : 070-7759-0301   코락 (http://korak.kr)
6. 티켓료 :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박경랑 프로필   왕기철 프로필 서정금 프로필 김미진 프로필 최태영 프로필

 


전통문화의 절박한 현실속에서도 전통춤살이 폐인들을 거느리고 다닌다는 별명으로 더 알려진 영남교방청춤의 박경랑이 2012박경랑의춤 동고동락(同苦同樂)이라는 제목으로 2012년 12월 12일 오후 7시 30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올해 네번째 개인발표회를 연다

대학졸업이후 지금까지 이십여년동안 활동했던 제2의고향 부산에서 춤 연희 소리가 어우러지는 한판의 공연을 벌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예기 황진이의 시조 상사몽을 현대적관점에서 풀어내고 전통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작품중 단연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문둥북춤 그리고 오랜 숙련의 깊이가 없으면 결코 소화해 낼 수 없는 교방소반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자신의 대표춤인 영남교방청춤은 오랜 세월동안 박경랑과 동고동락해왔던 많은 전국의 영남교방청춤보존회회원중 63명이 박경랑과 같이 풍성한 무대를 꾸며 나갈 것이다

그외 출연진으로는 지난 10월 전국에 내노라하는 소리꾼 10명을 모아 장장 2개월에 걸쳐 벌인 광대전(판소리명창서바이벌)에서 최종 우승한 왕기철명창을 비롯해 2012서울아트마켓에서 쇼케이스로 지정(PAMS Choice)된 연희집단 The광대의 신명나는 전통놀음 또 국립창극단의 중견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서정금 김미진명창의 소리 요즘 젊은층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젝트 락의 해금연주자 최태웅 그리고 신디와 작곡에 능하며 현재 중앙대학교 국악대학에 출강하여 후진양성에 매진하는 류아름이 함께하는 전통악기와 양악기가 어우러지는 음악반주 또한 볼거리가 될 것이다

해설에는 전통문화다큐멘터리 박승찬감독이 맡아 살아있는 현장제작노트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Posted by 古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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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찬 2012/04/06 10:20

 

감동과 환희. 그 자체였습니다.

지난 4월 4일 저녁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열린 박경량 선생의 "인연"이란 공연은 모처럼 한국무용 그 중에서

도 춤사위가 일품인 영남교방춤 등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던 흐믓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각자의 판에서 TOP

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최고의 기량을 가진 "박경랑과의 인연을 맺은 분들"의 신명나 "한

판"이었습니다. 공연 내내 웃고 울며 박수를 치는 제 자신이 놀랄 정도 였습니다. 어지간한 공연을 보고는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 건조한 제가 150분의 공연은 짦게만 느껴졌습니다.

짜임새 있는 구성, 무대, 레파토리, 조명, 관객의 반응 등 어디에 내 놔도 손색없는 공연이었습니다. 이제 박경랑

선생의 농익은 기량은 한국이 좁은 느낌입니다. 해외 공연을 가도 외국인들에게 충분히 어필 할 수 있는 "글로벌"

무대라고 감히 생각됩니다. 이는 그날 공연에 왔던 외국인들의 반응에서도 충분히 검증되었습니다.

저녁 식사 전이라 배가 고팠는데 관람 내내 배고픔을 잊게 해준 그야말로 최고의 만찬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러나 공연이 끝나고 나니까 더 배가 고파지더군요.

아뭏든 모처럼 멋진 공연을 선사해준 박경랑선생과 출연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단 1회 공연으로 끝나니까 많이 섭섭합니다.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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