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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박선영(전임조교)진쇠춤사진 더보기
2015박선영의 춤 연(緣) [Korean Classical Dance] - 필연 (운파 박경랑의 스승) 더보기
2015박선영의 춤 연(緣) [Korean Classical Dance] - 우연 더보기
박선영의 박경랑류 영남진쇠춤 더보기
박선영의 박경랑류 영남교방춤 더보기
11월 27일 방배동 두리춤터 "이 시대의 춤꾼, 명작을 춤추다" 박선영(보존회 전임조교)공연  ‘이 시대의 춤꾼, 명작을 춤추다’는 한국춤의 균형과 다양성 확보를 위해 기획되는 프로젝트이다. 우리춤의 가치 창출 및 이 시대의 진정한 무용예술문화를 확립 정착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이번 공연은, 시대와 지역, 세대와 류파, 장르 간의 격차를 줄이는 한편, 인기종목의 레파토리 뿐만 아니라 숨겨져 있는 명작들을 발굴, 묵묵히 명무의 길을 가고 있는 무용가들의 진정성 있는 춤으로 올린다. 일 시 : 11월 27일(목) 20:00 장 소 : 두리춤터 B1 BLACK BOX (서울 서초구 동광로 19길 15) 관 람 료 : 20,000원 주최·기획 : 두리춤터 공연문의 : 02) 533-2141 더보기
백재화 박선영 성예진 조미나의 박경랑류 영남진쇠춤 --> 유튜브에서 보기 백재화 박선영 성예진 조미나의 종횡무진 공연 중 진쇠춤 (국립국악원 우면당) 더보기
박선영의 모듬북 부채춤 2011박선영의 춤중 모듬북 부채춤공연 (창덕궁소극장) 더보기
박선영의 박경랑류선비춤 --> 유튜브에서 보기 더보기
박선영의 박경랑류 살풀이춤 더보기
2011 종횡무진 박경랑류 영남 교방춤(백재화 박선영 조미나 성예진) 더보기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보존회 서울전수관 수업시간표 시간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초급과정 박선영전임조교 영남춤보존회 심화과정 박선영전임조교 영남춤보존회 심화과정 영남춤보존회 공연작품연구반 지방회원 및 전공자 수업 지방회원 및 전공자 수업 11 : 00 12 : 00 교방청춤 (일반회원) 산조 북장단 교방청춤 (전공자반) 공연작품연구반 심화과정 시간대별 개인레슨 시간대별 개인레슨 12 : 00 13 : 00 진쇠춤 순서 및 연습 성주풀이 선비춤 개인레슨 전공자 중 식 14 : 00 15 : 00 살풀이춤 순서 및 연습 부채춤 교방수건춤 개인레슨 완판교방청춤 심화과정 일반회원 교방춤 심화과정 ※ 주말수업은 지방 회원 및 전공자 또는 개인레슨 희망자의 수강신청에 의해 수업진행 ※ 순서 및 연습반은 전임조교박선영선생 외 다른 강사와 수업이 진행 ※ 박경랑선생님.. 더보기
雲破 박경랑 영남교방청춤 전수관 수업안내 雲破 박경랑 영남교방청춤 전수관 수업안내 ☞ 운파 박경랑선생 소개 박경랑 영남춤 전수관에서는 영남지역에서 이전부터 전승되어 오던 한국의 대표적인 각종춤들 뿐만 아니라 雲破 박경랑선생에 의하여 현대적으로 재구성 재해석 되어진 박경랑류 여러가지춤들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월/화/수는 전임 조교 박선영 선생이 주야간 시간별로 기초 및 초급과정의 여러춤을 지도하고 있으며, 운파 박경랑 선생님의 직강은 목/금/토/일 주야간에 있습니다. 수업내용은 초급과정후 다듬기와 개인및 그룹스터디등으로 구분 지도하고 있으며, 모든 수업은 필히 먼저 상담이 이루져야만 각 특성별로 맞춤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전임조교 박선영 선생께 문의하시면 안내 받으실 수도 있고 꼭 필요 하시면 박경랑 선생님과도 직접 상.. 더보기
전임조교 박선영선생 수상 영남교방청춤 전임조교인 박 선영선생님이 제22회 정읍사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전체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많은 축하바랍니다. 더보기
7월13일 국립국악원 우면당 국악공연 - 2012 박선영의 춤 '本' --> 우면당 공연정보 보기 공연명 : 2012 박선영의 춤 '本' 주최 : 영남교방청춤 연구보존계승학회 http://gyobang.com 주관 : 한국영남춤 문화예술연구소, 영남춤보존회 기획 : korak 코락™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일시 : 2012년 7월 13일 (금) 오후 7시 30분 문의 : 010-7102-0205, 02-702-4604 --> 유튜브에서 보기 공연의 구성과 내용 ♧ 살풀이춤(禮) ▷ 슬픔의 춤이 아니라 슬픔과 한이 바탕이 되어 이것을 환희의 세계로 승화시킨다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둔다. 느리지만 잔잔하며 강인하고 부드러우면서 섬세한 한 사위 한 사위를 빚으며 모순을 풀고 맺힌 살을 풀어내어 한을 달래고 온몸으로 자기를 공간과 일치시켜 수 없는 맺고 푸는 몸짓으로 자기 삶..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