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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과 아우름의 밀양아리랑  재즈싱어 : 송귀민   문그로우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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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사천 세계타악축제

Korean Drummer HUI HYUN KIM


SACHEON INTERNATIONAL PERCUSSION FESTIVAL 2008 LIVE

우리나라 드러머의 대부

1980년대 활동하던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드러머 김희현

레코딩세션 위주로(서태지 인순이 김건모 015B 신승훈 임재범 전인권등) 활동

한국의 제프 포카로로 불리우는 사람

1980년대에서 1990년대 중반까지 히트한 앨범중 대부분 그의 이름이 들어가있을 정도로 왕성한 활동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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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드러머 김희현 
         : 전남 완도 출신인 그는 전남 해안 지방의 명창들을 꿰뚫고 있던 귀명창 부친 덕에 젖먹이 때부터 소리북을 쳤다. 1980년대 후반 가수 조용필이 판소리 창법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던 때, 그는 10년 동안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드러머였다. 당시 한국일보 주최 미주투어 때 교포들은 '한오백년'의 드럼에 울었다는 말도 있다.

그는 사물놀이 탄생 이전에 국방부 군악대에서 김덕수 이광수 최종실 등 사물놀이 원조들을 만났다. 제대 후에도 설장고, 삼도농악, 판굿 등을 협연했는데 KBS 소속이라는 현실적 제약으로 그 꿈을 접는가 싶었다. 다시 돌아온 것은 10여년 전 하와이 공연에서 김소희제 뱃노래를 부르던 명창 안숙선을 즉흥 드럼 연주로 받쳐준 일이 발단이 됐다. "재즈에도, 록에도 반응이 없던 서양인들이 갑자기 뒤집어지더라구요."

그의 견고한 자의식은 곧 자부심이다. "황인종이 왜 미국 음악을 베끼는가, 수없이 자문했죠."한국적 재즈라는 실천론을 거쳐, 솔로 악기는 국악기로 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색소폰 등 양악기는 빠지고 꽹과리, 태평소, 대금이 빈 자리를 메운 연유다.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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