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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박경랑의 춤 2013 03 05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엔딩장면

자세한내용보기 : 이승철/여행등산과 커피 한잔 블로거
http://blog.naver.com/sseung812?Redirect=Log&logNo=90166905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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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렸던 2013박경랑의 춤 동락(同樂)공연의
TV방송시간이 2013년 3월 23일 오후 8시 20분 부터 40분간 국악콘서트 울림 이란 프로그램으로 KTV(한국정책방송)에서 방영되오니 많은 시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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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해오름극장에 가서 박경랑선생님의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프로그램 제목은 '박경랑의 동락(同樂)'

한국무용 공연이라 해오름극장에서 할 만큼 관객이 많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 관객들이 무지 많았습니다.

1층, 2층 모두 다 꽉 찼더라구요!

작년 이맘 때에 박경랑선생님의 공연을 보고 온 터라 많이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박경랑 선생님이 '교방소반춤'을 추신다는 점이었습니다.

대신에 선생님의 특허인 '영남교방춤'은 선생님의 제자들의 공동무대로 펼쳐진다고 합니다.

또한 특별히 백인영 선생님을 추모하기 위한 무대까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백인영 선생님은 가야금의 명인으로 즉흥 연주에 뛰어나

'미친 산조'로 불리기도 한 분입니다

 

작년 박경랑 선생님의 공연에서 백인영 선생님의 연주를 보고들었는데

너무나 열정과 힘이 넘치는 무대여서 처음으로 국악 공연을 보던

저도 연주에 매료되었습니다.

당시에 암투병 중이셨는데도 그렇게 힘찬 연주를 하신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습니다.

연주를 끝내시고 무대 위에 벌러덩 눕는 모습을 보이시는 등

자유분방한 모습에도 또 한번 감탄했었구요.

그런데 제가 구경했던 그 첫 무대가 마지막 무대일 줄은 몰랐네요.

아래는 작년 제가 본 공연에서 대중가요를 연주하시던 모습입니다.

 

박경랑 선생님의 교방소방춤을 보기 전에 해설자가 설명을 해주셨는데

교방소반춤은 예전에 교방에서 손님들이 술을 권할 때

기생들은 술을 마실 순 없어서 식사자리에 있던 소반과 젓가락으로 춤을 추며

답례를 하던 것이라고 합니다.

소반을 머리에 이고 춤을 추는 것이기 때문에

균형감각을 익혀야 하는 상당한 기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래는 교방소반춤 영상인데 저도 한 번 배워보고 싶네요.

 

2시간 반 동안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박경랑 선생님 외에도 최종실 교수님 등 다양한 명인들이

공연을 하셨는데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 박경랑 선생님 공연에도 꼭 가야겠어요!

전체내용 자세히보기및 출처:[출처] 2013.3.5 해오름극장 '박경랑의 동락'|작성자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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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랑 한국무용 ‘동락’, 진정한 고수들의 무대 펼쳐져
2013/02/28 08:49 등록 (2013/02/28 08:49 수정) 11
 
▲ 박경랑 [사진=한국영남춤문화예술연구소]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한국무용가 박경랑이 개인발표회 ‘동락(同樂)’을 내달 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에서 갖는다.

이번 공연은 ‘영남교방청춤’으로 널리 알려진 한국무용가 박경랑이 국립극장에서 가지는 네번째 개인발표회로 영남교방춤, 살풀이 교방소반춤, 문둥북춤을 선보인다. 최종실 중앙대 교수가 특별출연하여 소고춤을 선보인다.

또한 지난해 열린 판소리 명창 서바이벌 광대전 우승자인 왕기철 명창과 국립창극단의 서정금 김미진 왕윤정 단원, 젊은 연희집단 ‘The광대’ 그리고 전국의 영남교방청춤 보존회회원 63명이 출연한다.

반주에는 한국 드러머계의 대부 김희현과 중견 타악연주자 고석진, 가야금에 김민영 신디 류아름, 해금에는 최태영, 태평소 송성원, 쇠 임재정, 장구 전보현, 북 이정우, 징 이강일 등이 맡아 풍성한 공연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히 박경랑과 20여년의 인연을 가져오다 지난 해 10월에 타계한 故백인영선생을 추모하는 자리도 같이 마련한다.

박경랑 개인발표회 ‘동락’은 질과 양에 있어 전통과 현대라는 경계를 무너뜨려 앞으로 전통공연이 어떻게 나아갈지 그 방향을 제시하는 무대가 될 것이며 국악기와 양악기에 맞추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국악공연이 될 것이다.                            
                                                                                        강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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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한국무용가 박경랑 춤공연 '동락'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한국무용가 박경랑의 춤 공연 '동락(同樂)'이 다음 달 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에 오른다.


박경랑은 영남교방춤, 살풀이, 교방소반춤, 문둥북춤 등을 선보인다.

사물놀이 창시자 중 한 사람인 최종실 중앙대 교수와 명창 왕기철, 드러머 김희현 등이 특별 출연해
국악기와 양악기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펼친다.


작년 10월 타계한 가야금 명인 백인영 선생을 추모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관람료는 2만-10만원이며 문의는 ☎070-775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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