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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7.25 허용업과 시나위 - 대풍류(삼현육각 연주)
  2. 2013.03.07 영산회상
  3. 2012.03.01 2008 팔무전



[허용업과 시나위 - 대풍류]

대(竹), 즉 피리나 대금같이 대나무로 만들어진 관악기를 중심으로 편성된 풍류이다. 대풍류의 편성은 향피리2, 대금1, 해금1, 장구1, 북1로 삼현육각의 기본편성과 같고 당적이나 아쟁이 첨가되는 경우도 있다. 대풍류와 삼현육각은 삼현영산회상, 정읍, 동동 등 연주하는 음악도 거의 같지만 풍류는 감상 위주로 연주되는 경우를 말하고, 삼현육각은 무용반주로 할 때 지칭하는 용어로 달리 쓰인다.

-일시 : 2011년 6월 15일 (수) 오후 8시
-장소 : 한국문화의집 코우스
-공연명 : 허용업과 시나위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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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회상

국악 2013. 3. 7. 14:30


줄[絲]풍류와 대[竹]풍류의 두 가지가 있다.
줄풍류는 줄을 얹은 거문고 등 현악기를 중심으로 하여 연주하는 것으로
<본영산(本靈山)> <중영산(中靈山)> <세영산(細靈山)> <가락덜이[加樂除只]> <삼현(三絃)> <하현(下絃)> <염불(念佛)> <타령(打令)> <군악(軍樂)>의 9악장으로 이루어졌다.
대풍류는 대로 만든 피리 등의 관악기가 중심이 되는데, 줄풍류에서 여섯째 악장인 <하현>이 빠진 8악장으로 되어 있다. 학자에 따라서는 줄풍류구성에 웃도드리 ·계면조(界面調) 가락도드리 ·양청(兩淸)도드리 ·우조(羽調) 가락도드리를 첨가시키고 있다.                          [출처] 영산회상 | 두산백과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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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춤 : 하용부, 태평무 : 박재희, 한량무 : 임이조, 채상소고춤 : 김운태,

살풀이춤 : 정재만, 도살풀이춤 : 이정희, 교방춤 : 박경랑, 승무 : 진유림

 

 

 

팔무전(八舞傳)

               만날수 없었던 만남.

최고의 춤꾼들이 한자리에 서는

팔무전(八舞傳)이 열린다 !

8월 28일(목)부터 9월 1일(월)까지 장장 5일간의 반열의 무대! 기적적으로 성사된 만남!

마침내 장쾌한 춤의 팔폭이 펼쳐진다.

<남무>, <여무>, <전무후무>의 진옥섭 기획 ․ 연출

승무 : 진유림 / 밀양북춤 : 하용부 / 살풀이춤: 정재만 / 한량무 : 임이조

태평무 : 박재희 / 교방춤 : 박경랑 / 도살풀이춤 : 이정희 / 채상소고춤 : 김운태

춤을 보는 최상의 각도, M(마니아)석 전통춤 마니아를 위한 tip

아름다운 자리에서 흠상할 수 있게 KOUS의 관람석을 원목 객석으로 바꾸었다. 주목할 것은 무대 앞 1,2열로 전통 방석에 앉는 M(마니아)석, 춤을 보는 최상의 각도이고 추임새를 불어넣기 좋은 자세다. 가격은 뒷줄 R석의 절반 가격인 15000원이고 매회 40석이 준비된다. 할인보다 더 나은 혜택, 어서 급히 예매를 서두를 일이다.

R석: 30,000원 / S석 : 20,000원 / M석 (Mania석) : 15,000원 / A석(2층) : 10,000원

○ 2008. 8. 28(목) - 9. 1(월)

○ 한국문화의집 KOUS 공연장

○ 평일_오후8:00 주말(토,일)_오후4:30

예약문의 : 02) 567-8026 (AM10:30~PM7:30)

마침내 이뤄진 만날 수 없었던 만남, 팔무전

남무(男舞)와 여무(女舞), 마당춤과 사랑(舍廊)춤, 그간 서로 다른 춤판에서 명성을 쌓았기에 한자리에 만나질 수 없었다. 그리고 누구도 상상 못한 그 만남이 성사된 순간, 전통춤은 이미 새로운 역사에 진입했다. 춤판이란 최강의 상대를 만나야만 최고의 판이 조성되는 법. 무림(舞林)의 최고수들이 자웅을 겨루는 닷새간의 춤판, 인구에 회자될 최고의 무용담(舞踊談)이 될 것이다.

남무, 여무, 전무후무의 명 연출, 진옥섭

그간 초야에 묻힌 명인들을 무대에 세워왔다. 발품으로 명무를 찾은 그 이야기를 담은 ‘노름마치’를 출간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길의 험함을 탓하지 않고 찾았던 명무를 무대에 올려 남무, 여무, 전무후무를 완성했다. 이제 류(流)와 파(派) 사이의 완강한 경계를 허물며, 만날 수 없었던 만남 팔무전을 주선한다. 그리고 주저 없이 ‘우리 시대 우리 춤의 최고 맛있는 부위’라고 말한다.

춤을 부르는 최고의 소리, 드림 시나위

춤은 발로 노닐고 악은 손으로 하니 춤판이란 손발이 척척 맞아야 한다. 춤을 보면 음악이 들리고, 음악을 들으면 춤이 보이는 판, 그것이 격이다. 음악감독 김청만이 만드는 ‘대풍류’와 ‘시나위’의 격이 그렇다. 대금 원장현, 아쟁 박종선, 해금 김성아, 가아금 박준호 피리 이호진, 정석진 등 쟁쟁한 이들이 함께한다. 또 실팍한 타악인 박종호, 박종훈, 이동헌, 류정호 등이 나서서 태평무와 도살풀이춤을 연주하고 통영의 정영만이 6박에 구음을 한다. ‘털끝 하나 안 들어가는’ 꽉 찬 소리에 춤이 둥실 뜰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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