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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음악'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10.20 관악합주 수제천
  2. 2014.10.16 낙양춘 korean traditional music nak yang chun
  3. 2013.03.31 문묘제례악 중 황종궁(국악방송)
  4. 2013.03.07 영산회상

관악합주 수제천

국악 2014. 10. 20. 01:12



정읍(井邑)·빗가락정읍[橫指井邑]이라고도 한다.
《정읍사(井邑詞)》와 관계가 있고 《처용무(處容舞)》의 반주음악으로 쓰이고 있어
신라 때의 작품으로 보기도 하나, 전강(前腔)·후강(後腔)·과편(過篇)과 같은 형식 및
고려 때 발생한 무고(舞鼓)춤에 쓰였던 점으로 미루어 고려 이후의 음악으로 보는 이가 많다.
전체가 4장 20장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려(南呂)가 기음이 되는 남려계면조(南呂界面調)로
남(南:C), 태(太:F), 고(姑:G), 임(林:B♭ )의 4음음계이다.
악기 편성은 당초 삼현육각(三絃六角)인 향피리 2, 젓대 1, 해금 1, 장구 1, 좌고 1 등 6인 편성이었으나 지금은 장소나 때에 따라 아쟁·소금이 첨가되는 등 악기 수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
왕세자의 거동 때 등에 쓰였기 때문에 일정한 박자가 아닌 자유로운 리듬으로 진행되는 불규칙장단이며 그 한배(빠르기)가 대단히 완만하나 장중하기 이를 데 없는 아악곡의 백미편(白眉篇)이라 할 수 있다.                                                                            [출처] 수제천 | 두산백과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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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궁중의식에서 사용하던 악곡의 하나로 당피리를 중심으로 연주하는 관악합주곡이다
                                                                   자료:국립 국악원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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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 세계를 만나다 - 문묘제례악 중 황종궁]

문묘에서 제사를 지낼 때 쓰이는 음악으로 음악ㆍ노래ㆍ춤이 포함되어 있는 문묘제례에 연주되는 음악.
석전악, 응안지악이라고도 하며, 줄여서 문묘악이라고도 한다.
원래 이 아악은 중국 상고시대 음악에 기원을 둔 것이지만 현재는 문묘제 향악만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연주되는 문묘제례악은 세종 때 원나라 임우의 석전악보 가운데서 12율을 각기 궁으로 삼아 만든
영신악ㆍ황종궁 등 12곡과, 거기에 송신악 중에서 송신황종궁ㆍ송신협종궁ㆍ송신임종궁을 채택한
15곡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번에 감상하실 곡은 문묘제례악 15곡 중 가장 대표적인 황종궁이다.


일시 : 2012년 4월 25일 (수) 
장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
공연명 : 위대한 유산, 세계를 만나다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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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회상

국악 2013. 3. 7. 14:30


줄[絲]풍류와 대[竹]풍류의 두 가지가 있다.
줄풍류는 줄을 얹은 거문고 등 현악기를 중심으로 하여 연주하는 것으로
<본영산(本靈山)> <중영산(中靈山)> <세영산(細靈山)> <가락덜이[加樂除只]> <삼현(三絃)> <하현(下絃)> <염불(念佛)> <타령(打令)> <군악(軍樂)>의 9악장으로 이루어졌다.
대풍류는 대로 만든 피리 등의 관악기가 중심이 되는데, 줄풍류에서 여섯째 악장인 <하현>이 빠진 8악장으로 되어 있다. 학자에 따라서는 줄풍류구성에 웃도드리 ·계면조(界面調) 가락도드리 ·양청(兩淸)도드리 ·우조(羽調) 가락도드리를 첨가시키고 있다.                          [출처] 영산회상 | 두산백과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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