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팔청춘에 소년 몸 되어서 문명의 학문을 닦아를 봅시다.

청춘홍안(靑春紅顔)을 내 자랑 말아라 덧없는 세월에 백발이 되누나.

요지일월(堯之日月) 순지건곤(舜之乾坤)이요 태평성대(太平聖代)가 여기로구나.




세상만사를 생각을 하면은 묘창해지일속(渺滄海之一粟)이로구나.

세월이 가기는 흐르는 물 같고 인생이 늙기는 바람결 같구나.

천금(千金)을 주어도 세월은 못 사네 못 사는 세월을 허송을 말어라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