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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恨과興' 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내 머릿속에 잠재되어있는
모든 선율과 멜로디를 등장시켜 보았다.
처음에는 조금은 애절하면서 고요한멜로디를, 중간에는 우리 고유의 장단을 인용하여
그 장단에 맞도록 음악을 이끌어가며 뒷부분으로 갈수록 점차 빠른 박자로 마무리를 하도록 쓰여 졌다. 창작음악이지만 우리 국악기가 낼 수 있는 고유의 맛을 잃지 않으려고
떠는음, 본청, 꺽는음을 고루 사용했으며, 마지막 클라이막스 부분의 태평소 두 대의 어울림은
대미를 장식함에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이관웅)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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