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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화의 철현금 - 민속악을 만나다]

철현금은 1940년대에 남사당패 줄타기 명인이었던 김영철이 고안했던 신종 국악기. 8개의 쇠줄을
술대로 퉁기거나 뜯어 연주한다.
거문고나 가야금, 혹은 서양의 기타가 한데 어우러진 듯한 묘한 음향이 특이하다.
거문고 연주자로 활약하다 철현금으로 방향을 바꾼 유경화는 안향년 선생이 거문고의 명인이었던
임동식 선생과 2중주로 연주했던 녹음자료를 듣고 그때부터 철현금을 제 운명으로 받아 들였다고 한다.
육자배기토리로 된 허튼가락이 무의식이 아닌 민속음악에도 쓰이는 경우에 이를 시나위라고 부른다.

철 현 금 : 유경화
구성 , 장구 : 이태백

일시 : 2012년 4월 26일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공연명 : 유경화의 철현금 - 민속악을 만나다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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