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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의 ‘고민 해결소’ 1566-0013

‘예술가종합지원실’을 아시나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가 운영하는 예술가종합지원실이 지난해 11월 문을 연 뒤 어느덧 3개월을 보냈다. 그동안 방문 상담 532건, 전화 상담 361건 등 900건 이상의 상담을 처리하며 예술인들 사이에 ‘고민 해결소’로 어느 정도 자리매김을 했다.

현재 지원실은 박설아 팀장 등 상담원 4명이 상근하며 ‘예술가지원 통합콜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 경제적 이유 등으로 창작에 곤란을 겪거나 부당한 저작권 침해를 당했을 때 국번 없이 1566-0013으로 전화하면 누구나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세계일보 자세히 보기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2/02/20140202002172.html?OutUrl=naver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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