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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에서 개최된 제9회 황산벌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염춘숙 강화춤사랑 대표가 일반부 전통무용부문에서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판소리·기악·고법·무용·풍물 분야로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전국의 뛰어난 예능인들이 참가했으며 염춘숙씨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염춘숙씨는 1970년부터 춤에 입문, 전통국악예술학교와 청주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후 이은주·국수호·박재희·강혜숙 선생에게 사사받고 97년부터는 박경랑 선생에게 교방춤·승무·검무·진주굿거리춤 등을 배웠다.

경인일보 기사 더보기 :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44660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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