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능소화


누구의 눈물인가
누구의 사랑인가
산허리 소화넝쿨 오백년 그리움 꽃
화관 쓰고 원삼입고 하늘맺은 언약가약
사랑도 정녕 정해진
운명인가요

두려운건 죽음아닌 이별이예요
아쉬웁고 서러움에 시들수 없는 꽃
당신을 그립니다
당신을 그립니다

화관쓰고 원삼입고 하늘맺은 언약가약
능소화 넝쿨되어 당신을 그립니다.
당신을 그립니다

Posted by 경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