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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타(吹打)라고도 한다. 고려 때부터 전해오는 대취타곡(大吹打曲)을
관현악(管絃樂)으로 편곡한 것이다.
궁중 연례악으로 임금의 행차나 군대의 행진 및 개선 때 연주하던 곡이다.
7장 ·12박 ·1장단, 전 21각(刻)으로, 장중하며 쾌활한 가락이다.

[출처] 만파정식지곡 | 두산백과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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