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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강우권 기자) 김해문화의전당 내 예술 교육기관인 아람배움터는 16일부터 6월7일까지 아람배움터 여름학기(6~8월) 개강과 관련, 풍성한 문화예술강좌를 개설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


아람배움터는 지난해 190개의 정기강좌와 9개의 단기강좌, 그리고 20개의 무료강좌를 운영해 자칫 지역에서 소홀하기 쉬운 문화예술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신설하는 등의 노력을 꾸준히 이어왔다.

어린이들을 위한 강좌로는 한국무용 영남교방청춤으로 널리 알려진 박경랑선생님의<신나는 어린이 무용교실>,<청소년 무용교실>과 전래동요, 전통놀이중심의 통합국악교육 프로그램<국악놀이터>, 깊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사고력 체스>,<창의력 인재 디베이트>가 있으며, <고학년을 위한 상상공작소 창의프로그램>, <드럼교실> <김해문화의전당 뮤지컬 아카데미>등 즐거움이 있는 여러 강좌가 함께 할 예정이다.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는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75강좌를 6월 7일까지 신청 접수 중이며,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에서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무료강좌는 전화로(055-320-1215,1262 www.gasc.or.kr)접수 할 수 있다.

CNB기사 자세히보기 :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252431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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