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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저 허무의 기슭으로 나는 가네
이 자유로운 영혼 강물로 흘러
내 들꽃으로 피어 바람에 흩날려도 서러워 않으리
아무도 오지 않는 길에 저 외로운 새야
저문 서편 하늘 끝까지 휘이 날아가렴
외쳐 부르던 기쁨의 노래 간 곳 없고
다시 혼자가 되어 나는 가네
사라져간 내 인생의 슬픈 발자국

아 - 언젠간 바람으로 흩어져 영원한 삶을 살으리
어디로 가나 내 이대로 지친 육신으로
천국의 문을 열어다오

아- 하늘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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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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