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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초 북한에서 전통 국악기와 공후를  개량하여 만든 공명체 악기.

사다리 모양의 울림통과 그것을 받쳐주는 4개의 다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은 33줄이다. 길이 132 cm, 너비 49 cm, 두께 7 cm. 이른바 ‘피바다식 혁명가극’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7개의 페달로 자유롭게 변음이 가능하고 소리의 너비도 ‘도’부터 ‘솔’까지 비교적 넓다. 또한 음정을 쉽게 찾게 하기 위해 ‘도’는 빨간 줄로 ‘파’는 파란 줄로 매어져 있다. 음색은 우아하고도 처량하며 옥을 굴리는 듯이 곱다.

[출처] 옥류금 | 두산백과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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