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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사람끼리

그리운 사람끼리
두손을 잡고
마주보고 웃음지며 함께가는 길
두손엔 풍선을 들고
두눈엔 사랑을 담고
가슴엔 하나가득 그리움이래
그리운 사람끼리
두눈을 감고
도란 도란 속삭이며 걸어가는길
가슴엔 여울지는 푸르른 사랑
길목엔 하나 가득 그리움이래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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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조-불꽃

대중가요 2016. 6. 7. 14:38



불꽃

언제부턴지 내가슴속엔꽃이 심어졌었지
가을 지나듯 봄이오던니 어느틈에싹이 돋았지

바람불어 잠못자던날 왠일인지 가슴뛰던날
아  아
꽃은 피었지 뛰는 가슴에불꽃처럼 피었지
사랑의꽃 행복의꽃 생명의꽃 영혼의꽃
나는 타오르는 불꽃한송이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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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송 메들리 안산시립합창단 초청음악예배
지휘 박신화 2013년 4월 7일 부평감리교회
CM Song Medley Ansan City Choir Concert
Apr, 7 2013 HD BPMC Sanctury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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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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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송이 수선화


눈부신 아침햇살에 산과 들 눈뜰 때
그 맑은 시냇물 따라 내 맘도 흐르네
가난한 이 마음을 당신께 드리리
황금빛 수선화 일곱송이도

긴 하루 어느듯 가고 황혼이 물들면
집 찾아 돌아가는 작은 새들 보며
조용한 이 노래를 당신께 드리리
황금빛 수선화 일곱송이도

I may not have a mansion
I haven't any land
Not even a paper dollars to crinkle in my hands
But I can show you morning on a thousand hills
And kiss you and give you seven daffodils

I do not have a fortune to buy you pretty things
But I can weave you moon beans for necklaces and rings
But I can show you morning on a thousand hills
And kiss you and give you senven daffodils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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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성

 

믿을 수 있나요

나의 꿈 속에서

너는 마법에 빠진 공주란걸

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엔

수많은 어려움 뿐이지만

그러나  언제나

굳은 다짐 뿐이죠

다시 너를 구하고 말거라고

두손을 모아 기도 했죠


끝없는 용기와 지혤달라고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속 멀리 그대가 보여

이제 나의 손을 잡아보아요

우리의 몸이 떠오르는것을 느끼죠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앞에 펼처질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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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혜경과 가곡아카데미 나토얀이 함께하는
한국가곡의 밤 '가을의 인사' 중 바리톤 최경진이 부르는
변훈 작곡, 양중해 작시의 '떠나가는 배'    
                                                                        영상:jinyoun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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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Sa Ik (Korean Singer) - Rain of Spring He wants be called 'Sound Maker', and he is called 'Sorikkun' in Korea. (Original Song By Shin Jung Hyun / Korean Musician)

봄비

이슬비 내리는 길을 걸으면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면
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 없이 흐르네

봄비가 내리네 봄비가 내려. 봄비가 내리네 봄비가 내리네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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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 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 소리를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바람 불면 바람 속을 걸어요
외로운 내 가슴에 나 몰래 다가와
사랑을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 속에 잠겨요
외로운 내 가슴에 나 몰래 다가와
사랑을 심어놓고 날아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솔밭길 홀로 걸어요 솔밭길 홀로 걸어요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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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사랑인데
눈물이 나네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사랑인데
눈물이 나네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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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없는 날

 

어느 어느 날
문득 그대 생각에
함께 걸어왔던 그 길을
혼자 걸어봅니다

가까이 잡힐 듯
당신이 앞에 보이지만
내 더딘 걸음에 그대는
멀게 느껴집니다

어느 어느 날
이젠 얼굴 생각안나
시린 눈물 감춰 눈을 감고나니
그대 보입니다

 

그대 없는 날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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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노래

 

살면서 듣게 될까 언젠가는 바람에 노래를
세월 가면 그 때는 알게 될까 꽃이 지는 이유를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 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 수가 없네
내가 아는 건 살아가는 방법뿐이야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 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 수가 없네
내가 아는 건 살아가는 방법뿐이야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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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하는 말

 

내 영혼이 떠나간 뒤에 행복한 너는 나를 잊어도
어느순간 홀로인듯한 쓸쓸함이 찾아올거야
바람이 불어오면 귀 기울여봐
작은 일에 행복하고 괴로워하며
고독한 순간들을 그렇게들 살다갔느니
착한 당신 외로워도 바람소리라 생각하지마

너의 시선 머무는 곳에 꽃씨 하나 심어놓으리
그 꽃나무 자라나서 바람에 꽃잎 날리면
쓸쓸한 너의 저녁 아름다울까
그 꽃잎 지고나면 낙엽의 연기
타버린 그 재속에 숨어있는 불씨의 추억
착한 당신 속상해도 인생이란 따뜻한거야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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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겨울의 찻집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않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지센 긴 밤이여

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지센 긴 밤이여
떠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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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이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 번
잊지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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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윤선 홈페이지 : http://younsunnah.com/

고향생각

해는 져서 어두운데
찾아오는 사람없어
밝은 달만 쳐다보니
외롭기 한이 없다
내 동무 어디두고
이 홀로 앉아서
이일 저일을 생각하니
눈물만 흐른다

고향 하늘 쳐다보니
별떨기만 반짝거려
마음 없는 별을 보고
말 전해 무엇하랴
저 달도 서쪽산을
다 넘어가 건만
단잠 못 이뤄 애를 쓰니
이 밤을 어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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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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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처럼

 

바위처럼 살아가보자
모진 비바람이 몰아 친대도
어떤 유혹의 손길에도 흔들림없는
바위처럼 살자구나

바람에 흔들리는건
뿌리가 얕은 갈대일 뿐
대지에 깊이 박힌 저 바위는
굳세게도 서 있으니

우리모두 절망에 굴하지 않고
시련속에 자신을 깨우쳐가며
마침내 올 해방세상 주춧돌이 될
바위처럼 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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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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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거든


쓸쓸한 달빛 아래
내 그림자 하나 생기거든
그땐 말해볼까요
이 마음 들어나 주라고

문득 새벽을 알리는
그 바람 하나가 지나거든
그저 한숨 쉬듯 물어 볼까요
나는 왜 살고 있는지

나 슬퍼도 살아야 하네
나 슬퍼서 살아야 하네

이 삶이 다 하고 나야 알 텐데
내가 이 세상을 다녀간 그 이유
나가고 기억하는 이
나 슬픔까지도 사랑했다 말해주길

흩어진 노을처럼
내 아픈 기억도 바래지면
그땐 웃어질까요
이 마음 그리운 옛일로

저기 홀로 선 별 하나
나의 외로움을 아는 건지
차마 날 두고는 떠나지 못해
밤새 그 자리에만

나 슬퍼도 살아야 하네
나 슬퍼서 살아야 하네

이 삶이 다 하고 나야 알 텐데
내가 이 세상을 다녀간 그 이유
나가고 기억하는 이
내 슬픔까지도 사랑하길

이 삶이 다하고 나야 알텐데
우~ 부디 먼 훗날

나 가고 슬퍼하는 이
나 슬픔 속에도 행복했다 믿게 해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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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물새도 가버린 겨울바다에
옛 모습 그리면서 홀로 왔어라
그날에 진실마져 털어버리고
굳어진 얼굴위에 꿈은 사라져가고
떠날수 없는 겨울바다여
바람은 차갑게 몰아쳐와도
추억은 내 가슴에 불을 피우네
그날에 진실마져 털어버리고
굳어진 얼굴위에 꿈은 사라져가고
떠날수 없는 겨울바다여
바람은 차갑게 몰아쳐와도
추억은 내 가슴에 불을 피우네
불을 피우네
불을 피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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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인생

 

육십세에 저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아직은 젊어서 못간다고 전해라
칠십세에 저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할일이 아직남아 못간다고 전해라
팔십세에 저세상에서 날데리러 오거든
아직은 쓸만해서 못간다고 전해라
구십세에 저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알아서 갈테니 재촉말라전해라
백세에 저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좋은날 좋은시에 간다고 전해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또 넘어간다

팔십세에 저세상에서 또데리러 오거든
자존심 상해서 못간다고전해라
구십세에 저세상에서 또데리러 오거든
알아서 갈테니 또왔냐고 전해라
백세에 저세상에서 또데리러 오거든
극락왕생 할날을 찾고있다 전해라
백오십에 저세상에서 또데리러 오거든
나는이미 극락세계 와있다고 전해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우리모두 건강하게 살아가요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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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마음

일출봉에 해 뜨거든
날 불러주오
월출봉에 달 뜨거든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님 오지않고
빨래소리 물레소리에
귀를 기울이네

월출봉에 달 뜨거든
날 불러주오
일출봉에 해 뜨거든
날 불러주오
외로워도 외로워도
님 오지않고
빨래소리 물레소리에
눈물 지으네

                                                                                                                                           영상:harmohymns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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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 사랑

대중가요 2015. 9. 21. 12:25

 

 

사랑

 

그때는 사랑을 몰랐죠 당신이 힘든 것조차
받으려고만 했었던 날 그런 세월만 갔죠
어두운 밤이 지나가고 새벽이 오는 것처럼
오직 나 위한 그 마음을 이제야 느낄 수 있죠
고마워요 오랜 그 시간 끝없는 당신의 사랑
이제 다시 꿈을 꾸어요 모든걸 드릴께요
하루하루 당신 볼 때마다 난 다시 태어나죠
천번 만번 하고 싶은 말 듣고 있나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오랜 그 시간 끝없는 당신의 사랑
이제 다시 꿈을 꾸어요 모든걸 드릴게요
하루 하루 당신 볼 때마다 난 다시 태어나죠
천번 만번 하고 싶은 말 듣고 있나요
하루 하루 당신 볼때마다 난 다시 태어나죠
자꾸 자꾸 눈물이 나요 듣고 있나요
사랑해요

Posted by 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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